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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絹 [ 비단 견 ]

작성자무한 가능성|작성시간09.10.27|조회수212 목록 댓글 0

훈음 : 비단 견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juàn
부수 : (실사 部)
'가는 실'을 감은 실타래의 모양을 본뜬 글자. 실과 끈, 이들의 상태(狀態)와 성질(性質)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3 (부수획수:6)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비단()
㉡명주()
㉢견직물
유의자 : , , , , , , , , , , , , , , , , , , , , ,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실사(☞실타래)와 음()을 나타내는 부수()를 제외()한 글자 (연)이 합()하여 이루어짐. 음()을 나타내는 부수()를 제외()한 글자 (연)은 장구벌레→동글동글해진 작은 것, 또 잇다ㆍ감다의 뜻을 나타냄. 실사(☞실타래)은 명주실, (견)은 둥근 고치에서 자아낸 명주로 희고 깨끗한 것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견마) 명주와 같은 광택을 내기 위()하여 특수()하게 가공() 처리()한 삼의 원사()
綿(견면) 비단과 무명을 아울러 이르는 말
(견모) ①견사()와 모사() ②견직물()과 모직물()
(견물) 견직물()의 준말
(견운모) 명주실(-)과 같이 아름다운 광택()을 가진 희돌비늘의 한가지
(견운모편암) 견운모에 자철광()과 차돌이 섞인 결정()편암. 빛깔은 희거나 옅은 풀빛이며 명주실(-) 같은 광택()이 있고 편상 조직()이 발달()하여 잘 벗겨짐
(척지단견) 글을 쓴 얼마 안 되는 종이와 비단()
(견) ①성기고 얇게 무늬가 없이 희게 짠 깁. 배접하여 서화()의 족자()ㆍ병풍()ㆍ부채 같은 것을 꾸미는 데에 씀 ②견본() ③누에고치에서 얻은 섬유() ④'견사로 짠 비단()임'을 나타내는 말
鹿(견록) 명주실(-)로 짜서 만든 고운 체
(견방) 견사방적()
가 부수인 한자(총561자)
가는 실 멱, 실 사
가는 실 멱, 실 사
맬 계
꼴 규
얽힐 규, 삿갓 가뜬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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