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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舜 [순임금 순]

작성자vmninetail|작성시간10.10.06|조회수23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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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순임금 순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shùn
부수 : (어그러질천 部)
오른발과 왼발이 각각 다른 방향(方向)으로 '어그러져' 있음을 나타낸 글자.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이는 경우는 없고, 자형(字形)의 분류(分類)를 위해 사용(使用)됨
획수 : 12 (부수획수:6)
난이도 : 상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순임금(--: 중국 태고()의 천자)
㉡무궁화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순)이 고자(). 옛 글자 '순(터진입구몸(☞그릇, 모진 상자) 속에 을 넣은 모양의 아래 부분에 을 더한 글자)'은 잎이 무성하고 꽃이 주렁주렁 달린 모양을 본뜬 (터진입구몸(☞그릇, 모진 상자) 속에 을 넣은 모양)과 음()을 나타내며, 동시()에 '퍼지다'의 뜻(=(선))을 나타내는 (천☞'순'은 변음())으로 이루어짐. '나팔꽃'의 뜻. 나중에 '터진입구몸(☞그릇, 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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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고사성어, 단어
(이순신) 조선() 선조() 때의 명장. 전라() 좌수사(使)가 되어 거북선을 창안함. 임진() 왜란() 때에 전라() 좌도 수군() 절도사(使)가 되어 한산도에서 왜군()을 맞아 크게 이김. 시호()는 충무공()
(요순) 중국() 고대()의 성천자()인 요 임금과 순 임금
(순인야아역인야) 순()임금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라는 뜻으로, 순()임금 또한 우리와 같은 사람인바, 우리도 노력()하면 순()임금과 같은 성인()의 지위()에 도달()하지 못할 바 없음을 이르는 말
(우행순추) 겉으로만 우()와 순() 같은 성인()의 흉내를 내고, 학식()과 인격()은 없음을 이르는 말
(순화) 순화(). 무궁화()
(요순시대) 요임금과 순임금이 덕으로 천하를 다스리던 태평한 시대
(요순시절) 요임금과 순임금이 덕으로 천하를 다스리던 태평한 시대
(요순지절) 요()임금과 순()임금이 다스리던 시대()
(대순) 순() 임금의 경칭()
(손순효) 조선() 시대() 9대 성종() 때의 문신(). 자는 경보(), 호는 물재(). 본은 평해(). 6 대 단조1(1453)년 문과()에 급제(), 판서()ㆍ지중추 부사를 거쳐 좌참찬()에 이름. 성리학()을 깊이 탐구했고, 문장()과 글씨에 능()했으며 청렴()하기로 이름이 높았음. 시호()는 문정(). 저서()『식료찬요()』
가 부수인 한자(총7자)
어그러질 천
순임금 순
비녀장 할
춤 출 무
술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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