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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雁 [기러기 안]

작성자vmninetail|작성시간10.11.17|조회수27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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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기러기 안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yàn
부수 : (새추 部)
꽁지가 뭉툭하게 짧은 '새'의 모양을 본떠 꽁지가 짧은 새를 통틀어 일컫는 글자.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2 (부수획수:8)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기러기
㉡가을
㉢가짜
㉣정처 없이 떠돌다
유의자 : , ,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안)의 속자(). 뜻을 나타내는 새추(☞새)와 음()을 나타내는 민엄호밑(☞굴바위, 언덕) (한)의 전음()이 합()하여 이루어짐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당안) 거위. 오리과에 속()하는 새. 기러기의 변종()으로서 몸빛은 희오 목이 길며 부리는 황색()임, 헤엄은 잘 치나 날지 못함. 12-1월에 걸치어 10-20개의 알을 낳음. 고기는 식용()하며, 밤눈이 밝아서 개 대신()으로 사육()함. 가안(). 백아(). 서안(). 아조
(귀안) 봄철이 되어 다시 돌아가는 기러기
(과안) 날아가는 기러기
(가안) 거위. 오릿과의 새
(평사낙안) 모래톱에 내려앉는 기러기라는 뜻으로, ①글씨를 예쁘게 잘 쓰는 것을 비유()해 이르는 말 ②아름다운 여인의 맵시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안찰) 기러기가 전()해 주는 편지(便)란 뜻으로, 지금은 단순()히 편지(便)라는 뜻으로 사용(使)됨. 편지(便), 소식(), 안서(), 안백()이라고도 함
西(동서일월문남북홍안로) 동과 서는 해와 달의 문이요, 남과 북은 기러기의 길이로다.
(빙해어초약풍화안욕귀) 얼음이 녹으니 고기가 처음으로 뛰고, 바람이 온화()하니 기러기 돌아가고자 하는도다.
西(춘북추남안조서모동홍) 봄에는 북으로 가을에는 남으로 가는 기러기요, 아침에는 서쪽에서 저녁에는 동쪽에서 빛나는 무지개라
(풍구군비안월송독거주) 바람은 떼지어 나는 기러기를 몰고, 달은 홀로 가는 배를 보내도다.
가 부수인 한자(총73자)
새 추, 높을 최
외짝 척
송골매 준
고상할 각, 오를 흑, 새 높이 날 확, 두루미 학
어려울 난, 우거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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