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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按 [살필 안]

작성자vmninetail|작성시간10.11.22|조회수27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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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누를 안, 막을 알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àn
부수 : (재방변 部)
'손'의 모양을 본뜬 글자. 변(邊)으로 쓰일 때는 扌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손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9 (부수획수:3)
난이도 : 상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누르다, 억누르다
㉡어루어만지다, 쓰다듬다
㉢잡아당기다
㉣살피다, 생각하다
㉤탄핵하다(--)
㉥순찰하다(--), 순시하다(--)
㉦안도하다(--), 안주하다(--)
㉧맥을 짚다
ⓐ막다, 말리다 (알)
유의자 : , , , , , , , , , , , , , , , ,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알)과 통자(). 뜻을 나타내는 재방변((=)☞손)와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누르다'의 뜻(☞압)을 가지는 (안)으로 이루어지며, 손으로 '누르다'의 뜻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안옥) 안치()
(안배) ①제 차례()나 제자리에 알맞게 몫몫이 갈라 붙이거나 벌여 놓음. 몫나누기 ②알맞게 잘 배치()하거나 처분()하는 것
(안마) 손으로 몸의 근육()을 두드리거나 주무르거나 하여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피로()가 풀리게 하는 일
(순안) 여러 곳으로 돌아다니며 각 방면()에 걸쳐 조사(調)함
(안검) 칼을 빼려고 칼자루에 손을 댐
(안검) 안찰()
(안담) 안다미. 남의 책임을 맡아 짐
使(안렴사) ①조선() 시대() 3대 태종() 1(1401)년에 안렴 도관찰 출척사(使)를 고친 이름 ②고려() 때의 지방() 장관(). 초기()에는 절도사(使)라 이르던 것을 현종() 3(1012)년에 안찰사(使)로, 문종() 18(1064)년 도부서()로, 예종() 8(1113)년에는 다시 안찰사로, 25대 충렬왕() 2(1276)년 안렴사로 각각() 고쳤음. 그 후() 34대 공양왕() 2(1390)년에는 각 도에 관찰사(使)ㆍ경력사(使)를 두었는 데 공양왕() 4(1392)년에 관찰사(使)를 없애고 다시 안렴사를 두었음
(안롱장) 조선() 시대() 때, 수레나 가마를 덮는 우비를 만들던 공장(). 공조()에 2명이 딸려 있었음
(안마사) 안마를 할 수 있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
가 부수인 한자(총874자)
재주 재
손 수
편지 찰/뽑을 찰
칠 타
뺄 배, 깨뜨릴 파, 분별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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