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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獄 [옥 옥]

작성자vmninetail|작성시간11.03.18|조회수78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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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옥 옥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yù
부수 : (개사슴록변 部)
앞발을 들고 짖어대는 '개'의 모양을 본뜬 글자. 개나 개를 닮은 짐승, 그들의 야수적(野獸的)인 성질(性質)이나 행위(行爲) 등을 나타냄. 사냥에 관한 뜻도 포함함. 또 이민족(異民族)인 오랑캐와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변(邊)으로 쓰일 때는 犭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4 (부수획수:3)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옥
㉡송사
㉢판결
㉣죄
유의자 :

간체자(簡體字)


회의문자
개사슴록변((=)☞개)(견☞개)와 (언)의 합자(). 두 마리의 개가 서로 짖어댐의 뜻. 전()하여, (원고)와 (피고)의 입싸움과 각()과 통하여 굳게 문을 닫고 나오지 못하게 가두어 두는 곳. 옥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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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 고사성어, 단어
(발설지옥) 말로 죄악()을 저지른 사람이 죽어서 간다는 지옥(). 혀를 뽑아서 보습으로 가는 고통()을 준다고 함
(무간옥) 팔열() 지옥()의 하나,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 지옥()
(무간지옥) 팔열() 지옥()의 하나, 고통()을 끊임없이 받는 지옥()
(금옥) 감옥()에 가두어 두는 형벌()
(등활지옥) 팔열() 지옥()의 첫째. 이 지옥()에 떨어지면 옥졸()한테 몸이 찢기고 뼈가 바수어지는 등(), 갖은 형벌()을 받다가 숨이 끊어지는 데 찬바람이 불어오면 다시 소생하여 그 책고()를 한량()없이 되풀이한다는 데서 이 이름이 있음. 등활도()
(도옥) 조선() 시대() 때 각 도에 소속()되어 있던 감옥(). 도의 관하에 직수사()와 같이 설치()했으나 관제() 상()의 근거()는 없고 다만 공인()을 얻은 것임
(단옥) 중대()한 범죄()를 처단()함
(기묘과옥) 조선() 숙종() 25(1699)년에 단종() 복위()를 기념()하여 베푼 임시() 과거() 시험()에서 조직적()인 부정() 행위()가 드러나서 벌어진 옥사
(내사옥) 조선() 때, 내수사() 안에 두었던 감옥(). 숙종() 37(1711)년에 없앴음
(기해사옥) 조선() 헌종() 5년(1839)에 프랑스 신부()를 비롯한 천주() 교도() 70여 명을 처형()한 천주교() 박해() 사건()
가 부수인 한자(총274자)
큰 개 견
범할 범
짐승 이름 구
오랑캐 땅의 들개 안
아롱 짐승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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