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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謂 [이를 위]

작성자vmninetail|작성시간11.04.18|조회수9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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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이를 위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wèi
부수 : (말씀언 部)
스스로 생각한 바를 곧바로 찔러서 '말한다'는 뜻을 나타낸 글자. 말과 수반(隨伴)되는 행동(行動)에 관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6 (부수획수:7)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이르다, 일컫다
㉡가리키다
㉢논평하다
㉣설명하다
㉤알리다, 고하다(--)
㉥생각하다
㉦힘쓰다
㉧하다
㉨근면하다
㉩어찌하랴
㉪이름(이르는 바)
㉫까닭, 이유()
㉬함께
유의자 :
비슷한 모양 한자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말씀언(☞말하다)와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옮기다의 뜻을 나타내기 위한 (위)로 이루어짐. 옮겨 바꾸어 말하다의 뜻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방가위) 과연 그렇다고 이를 만 하게
(방가위지) 과연 그렇다고 이를 만 하게
(붕우유신시위오륜) 벗과 벗 사이에는 신의()가 있어야 하니 이것을 오륜()이라 한다.
(예의염치시위사유) 예(예의())ㆍ의(의리())ㆍ염(청렴())ㆍ치(부끄러움을 아는 것)는 이것을 사유()라고 한다.
(부위부강시위삼강) 남편(便)은 아내의 벼리가 되니, 이것을 삼강()이라 한다.
(과이불개시위과의)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그것을 '잘못'이라 하는 것임
(솔성지위도) 하늘이 명()을 통()해 부여()해 준 자신()의 '본성()'을 잘 파악()하고 발달()시키는 것. 그것을 일컬어 '도()' 즉, 자신()의 '길'이라고 함
(수도지위교) 자신()에게 주어진 명()을 파악()하고 본성()을 발달()시켜야 하는 자신()의 길()을 꾸준히 다듬어 나가는 것. 그것을 일컬어 '본받음(=)'이라고 함
(사친여차가위인자) 어버이 섬기기를 이와 같이 하면 가히 사람의 자식()이라 이를 것이다.
(색용필장시위구용) 얼굴 모습은 반드시 씩씩하게 해야하니 이것을 구용이라 한다.
가 부수인 한자(총540자)
말씀 언, 화기애애할 은
말씀 언, 화기애애할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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