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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載 [실을 재]

작성자vmninetail|작성시간11.06.01|조회수543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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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실을 재, 일 대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zài, zǎi
부수 : (수레거 部)
'수레'를 옆에서 본 모양을 본뜬 글자로, 그 '바퀴'의 뜻으로도 쓰임. 수레와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3 (부수획수:7)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싣다
㉡기록하다(--)
㉢가득하다
㉣비롯하다
㉤타다
㉥오르다
㉦행하다
㉧꾸미다
㉨책
ⓐ(머리에) 이다(=) (대)
유의자 :
비슷한 모양 한자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수레거(☞수레, 차)와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올려 놓는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한 부수()를 제외()한 글자 (재)로 이루어짐. 수레 위에 물건()을 싣다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연재물) 신문()이나 잡지()에 여러 차례()로 계속() 싣는 소설()이나 만화() 따위
(등재) ①서적() 또는 잡지() 등()에 올려 적음 ②일정()한 사항()을 장부(簿)나 대장()에 올림
(구재) ①빠짐없이 모두 실음 ②자세()하게 적어 실음
(거재) 수레에 실음
(숙재남묘) 비로소 남양의 밭에서 농작물()을 배양()한다.
(학문천재보탐물일조진) 글을 배움은 천년의 보배요, 물건()을 탐함은 하루 아침의 티끌이로다.
(갱재) 임금이 지은 시나 노래에 화답하는시나 노래를 지어 적음
(갱재첩) 임금과 신하()가 화답한 글을 모은 시첩()
(서재필) 독립() 운동가ㆍ정치가ㆍ의학()박사. 호는 송재(). 본은 달성. 보성 출신(). 갑신정변() 때 독립당()에서 활약()하다가 김옥균()과 함께 일본()으로 망명, 다시 미국()으로 건너갔다 귀국, 개화사상을 고취하고 독립() 협회() 고문으로 활약()하면서 『독립() 신문』을 발간()하고 1896년에는 '독립문'을 새우는 등() 독립() 운동을 전개()함. 광무() 2(1898)년 다시 미국()으로 갔다가 1947년 귀국. 미군정 최고 고문관. 1948년 다시 미국()으로 가서 여생을 마쳤음. (1863~1961)
(부재) 하늘이 만물을 덮고 땅이 만물을 받쳐 실음. 곧 하늘과 땅을 이르는 말
가 부수인 한자(총224자)
수레 거, 수레 차
수레 차, 수레 거
삐걱거릴 알
군사 군
바퀴 자국 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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