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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摘 [딸 적]

작성자vmninetail|작성시간11.06.08|조회수90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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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딸 적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zhāi, zhé
부수 : (재방변 部)
'손'의 모양을 본뜬 글자. 변(邊)으로 쓰일 때는 扌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손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14 (부수획수:3)
난이도 : 고등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손가락으로)따다
㉡들추어내다
㉢손가락질하다, (손가락으로)가리키다
㉣움직이다
㉤(악기를)타다, 연주하다(--)
㉥어지럽히다
㉦(요점만을)가려서 쓰다, (남의 글을)따다 쓰다
비슷한 모양 한자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재방변((=)☞손)와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엄지와 인지가 마주 닿는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한 부수()를 제외()한 글자 (적)으로 이루어짐. 손가락으로 집다의 뜻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지적) ①꼭 집어서 가리킴 ②잘못을 들추어 냄
(율황오래습시홍아상적) 밤이 누러니 날다람쥐가 와서 줍고, 홍시가 붉으니 아이가 올라가 따는도다.
(발간적복) 정당()하지 못한 일이나 숨기고 있는 일을 들추어 냄
(결적) 숨겨진 것을 찾아냄. 정미()한 뜻을 찾아냄
(심장적구) 옛 사람의 글귀를 여기저기서 뽑아서 시문()을 짓는 일
(적간) ①난잡()한 죄상()이 있나 없나를 살피어 조사(調)함 ②난잡()한 것이 있나 없나를 알아내려고, 무억을 발리거나 파헤치거나 하여 드러냄
(친리포) 짐승의 고기를 술ㆍ초ㆍ소금에 주물러 둔 지 하루 만에 삶아서 말린 반찬(). 먼 길 가는 데 씀
(적기) 중요()한 요점()만 뽑아 기록()함
(적출) ①수술() 따위로 속에 들어 있는 것을 끄집어내거나 몸의 일부()를 도려냄 ②(부정()이나 결점() 따위를) 들추어냄
(적출술) 병균()으로 상한 조직()이나 장기()를 떼어내는 수술()
가 부수인 한자(총874자)
재주 재
손 수
편지 찰/뽑을 찰
칠 타
뺄 배, 깨뜨릴 파, 분별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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