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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抄 [베낄, 노략질할 초]

작성자vmninetail|작성시간11.09.09|조회수144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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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음 : 베낄초, 노략질할 초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chāo
부수 : (재방변 部)
'손'의 모양을 본뜬 글자. 변(邊)으로 쓰일 때는 扌의 자형(字形)으로 되고, 손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임
획수 : 7 (부수획수:3)
난이도 : 고등용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뽑다, 초하다(--: 필요한 것만을 뽑아서 기록하다)
㉡(문서를)베끼다
㉢가려베끼다
㉣노략질하다(---), 약탈하다(--)
㉤뜨다, 떠내다, 거르다
㉥두벌갈이하다
㉦초록(: 필요한 부분만을 뽑아서 적음)
㉧초(부피의 단위)
㉨번, 차례()
㉩하인()
비슷한 모양 한자 :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재방변((=)☞손)와 음()을 나타내는 동시()에 떠내다의 뜻을 가지는 (소)로 이루어짐. 손으로 떠내는 일, 음을 빌어, 닮게 하다의 뜻에 쓰이고, 전()하여 문서()를 똑같이 옮겨쓰다, 뽑아쓰기의 뜻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교서초) 조선() 고종() 5(1868)년부터 10년 동안의 고종()의 교서를 뽑아 실은 책()
(과농소초) 조선() 정조() 22(1798)년에 박지원()이 농업() 기술()과 정책()에 관()하여 쓴 책. 15권 6책. 사본
(공거문초) 조선() 영조() 때의 지평 이 석표 등()의 상소(), 간주, 구공, 전유 등()을 총괄()하여 실은 책()
(과시시초) 조선() 때, 과시()에 합격()한 사람들이 지은 시문()을 초록한 책. 3권 3책
(가전별초) ①조선 시대에, 공이 많았던 사냥꾼과 투항()한 왜인()의 자손들로 편성한 중앙 군대 ②임금이 행차할 때 그 수레 앞에 서던 시위병 이외에 따로 앞서던 군대
(석문가례초) 조선조() 16대 인조() 때의 중 진일()이 엮은 책. 석문()의 길례()ㆍ흉례()에 관()한 것을 중국()의 『석씨요람()』 등()에서 중요()한 항목을 추려 뽑은 것임. 1659년 간행. 1책
(마별초) 고려()의 무신() 집권() 때에 최우()가 사병()으로 부리던 군대(). 23대 고종() 16(229)년 이전()에 조직()되었는 데, 일종()의 기병()으로서 의장대()의 구실도 한 것으로 보임
(일기초) 폐위된 임금의 역사를 편찬하는 데에 근거가 되는 초록()
(영험약초) 불교()를 해설()한 책. 조선() 시대() 13대 명종() 5(1550)년에 간행(). 다섯 가지의 다라니를 모아 1권으로 엮어 한글로 번역()한 것임. 『오대진언()』에 실려 전()함
(당송팔대가문초) 당송팔대가의 문장()을 초록()한 책. 명()나라 모 곤이 엮었음. 164권
가 부수인 한자(총874자)
재주 재
손 수
편지 찰/뽑을 찰
칠 타
뺄 배, 깨뜨릴 파, 분별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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