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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선정漢字 500字]

閨 [ 안방 규 ]

작성자무한 가능성|작성시간09.12.30|조회수230 목록 댓글 0

훈음 : 안방 규 단어장에 저장 
사성음 : guī
부수 : (문문 部)
두 짝 '문'의 모양을 본뜬 글자. 문(門)이나 문(門)과 관련(關聯ㆍ關連)된 뜻을 나타냄. 의미(意味) 요소(要素)로 쓰이는 경우도 있고, 자형(字形)의 분류(分類)를 위해서도 사용(使用)됨
획수 : 14 (부수획수:8)
난이도 : 상용 , 대한검정회 2급
뜻풀이 : ㉠안방
㉡도장방(부녀자가 거처하는 방)
㉢침실
㉣부녀자
㉤남녀 관계
㉥협문, 작은 문
유의자 :

간체자(簡體字)


형성문자
뜻을 나타내는 문문(☞두 짝의 문, 문중ㆍ일가)와 음()을 나타내는 (규)로 이루어짐
획순보기
활용 고사성어, 단어
(규중) 부녀()가 거처()하는 방. 깊은 안방 속
(규중처녀) 안방에만 있는 처녀()
(규중처자) 규중처녀()
(규중칠우쟁론기) 바늘, 자, 가위, 인두, 다리미, 실, 골무를 규중() 여자()의 일곱 벗으로 등장()시켜 인간() 세정을 풍자()한 지은이를 모르는 옛 한글 수필(). 조선() 시대() 후기()에 간행()된 것으로 추측()되며 『망로각수기()』에 실렸음
(규중행실가) 시집살이하는 딸을 훈계()하는 내용()의 규방() 가사()
(규문) 규중(). 부녀()가 거처()하는 안방
(규방가사) 조선() 후기()부터 개화기()에 이르는 동안, 주()로 양반층()의 부녀자()들이 지은 가사(). 내용()은 주()로 처신(), 예절() 따위에 관()한 것으로 규방() 행실()과 춘유가 등()이 있음
(규방문학) 옛날 양반() 부녀자()들의 생활()을 그려낸 문학()
(규범) 여자()가 지켜야 할 도리()
(규수상사곡) 한 여인()을 그리다 못해 상사병()으로 누운 사나이의 푸념을 읊은 지은이, 지은 때가 전()해지지 않는 가사()
가 부수인 한자(총147자)
문 문
흘겨볼 말
빗장 산
번쩍일 섬
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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