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의사,약사,간호사,세무사,회계사,박사,중개사,검사,판사,변리사,평가사..와 같이
맡은일이나 직책 또는 직업을 나타내는 단어 끝에 붙는
事, 士, 師 를 각각 어떻게 구분해서 써야 할지 ??
어떤 규칙이라도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온몸이쑤시네 작성시간 09.05.30 저도 이게 참 궁금해서..무작정 욀 수 없어 고민 만이 했네요..방법이 있더라구요.. '士'가 들어가는 직업은 발로 먹고 사는사람 辯護士(변호사), 運轉士(운전사), 등.. '師'가 들어가는 직업은 서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직업 敎師(교사), 美容師(미용사), 講師(강사)등... '事'가 들어가는 직업은 부하나 사람을 다루거나 거느리는 직업 判事(판사), 檢事(검사) 등.. "使"는 부림을 받는 (天使)천사 등... 어떤분이 가르쳐 주셨는데 알고나니 절대 안 잊어버렸어요..
-
작성자^데이지^ 작성시간 09.06.09 정말 설명 짱입니다요!! 쌩유~~
-
작성자쮸니 작성시간 09.06.23 오마나.... 좋은 답글 감사해요
-
작성자점필재 작성시간 09.07.29 변호사가 발로 먹고사는직업??^^?? 좋은설명인데 이건 이해가 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