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스크랩] 스토리텔링 벽운한자/가죽처럼 질긴 인내심/忍(인)--181

작성자벽운|작성시간17.09.03|조회수48 목록 댓글 0

 

가죽처럼 질긴 인내심/忍(인)

칼(도)3

중국의 식칼(刀) 모양을 본뜬, 상형문자(象形文字)이며

果刀(과도)

刀劍(도검)

주로 한 쪽 날만 사용하는 것을 도(刀)라 하며

單刀直入(단도직입)

칼(검)3

양쪽 칼날을(刂) 다(僉) 쓸 수 있도록 만든 것을

刂(칼도방)→刀

僉知(첨지)/다(첨)

검(劍)이라 한다.

劍客(검객)

劍道(검도)

칼날(인)1

칼에(刀) 핏방울이(丶) 묻은 부분을

丶 점(주)

칼날(刃)이라 하며

질길(인)1

날카로운 칼날로도(刃) 자르기 힘든 가죽의(革) 성질을

革가죽(혁)

질기다(靭), 또는 강인(强靭)하다고 말한다.

靭帶(인대) / 띠(대)

참을(인)3

이렇게 칼날로도(刃) 벨 수 없을 정도의

질긴 마음으로(心) 온갖 괴로움을

刃 → 靭

참고(忍) 견디어(耐)내는 것을 인내(忍耐)라 하는데

忍苦(인고)

殘忍(잔인) / 해칠(잔)

알(인)4

그렇게 훌륭히 인내한(忍) 세월은

세상의 교훈이(言)되어,

言 → 訓 가르칠(훈)

모든 사람들이 다 알아주는(認),

인정(認定)받는 큰 인물이 된다.

認識(인식)    認知(인지)

承認(승인) / 받들(승)

사자성어

單刀直入(단도직입)

單獨(단독)

홑(단) / 홀로(독)

- 혼자서 한 자루의 칼을 휘두르며 곧장 쳐들어감.

- 요점이나 분문제의 중심을 곧바로 말함.

直接(직접) / 이을(접)

去頭截尾(거두절미)

除去(제거)

덜(제) / 갈(거)

-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림.

- 요점만 말함.

截斷(절단) / 切斷(절단)

끊을(절)

日就月將(일취월장)

成就(성취) / 이룰(취)

- 날로 달로 자라거나 발전함 / 하루가 다르게 발전함.

將次(장차)    將來(장래)

장수.장차(장)

刮目相對(괄목상대)

刮 깎을(괄)

- 눈을 비비고 상대방을 본다

- 남의 학식.재주가 놀랄 만큼 갑자기 는 것을 일컬음.

一括(일괄) / 묶을(괄)

- 한데 뭉뚱그림

 

 

 

 

스마트폰으로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스토리텔링 벽운한자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