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토 土
터키어로 흙을 뭐라 하나?
toprak 토프락 이라고 한다.
흙,토의 토 발음 to와 우리말 흙의 친척발음 prak이 함께
붙어있는 글자이다.
토 土 는 ter 터 우리말의 터에 해당한다.
한자발음도 우리말의 변형과 축약으로 만들어졌다.
다시 말하면 알타이어의 어근발음이 한자발음으로 된다
는 것이지.
한터 큰 땅이라는 뜻이지.
우리말 흙이나 땅을 뜻하는 따 의 흔적
terrace ,terracota(흙으로 구움==>따+구웠다의 준말(꿔따)
영어의 territory 영토의 여기에도 흔적이 있지.
ㅅ다-->따 땅을 뜻하는 따는 땅보다 더 오래된 발음이다.
p는 ㅍ<-->ㅎ 호환발음
흐 가 된다.
r은 받침 ㄹ이 되며 k는 받침 ㄱ의 발음이 된다.
통일신라후 경덕왕이 고유어를 많이 버리고 한자어를
채택하여 쓴 이후 알타이어를 많이 잃어버렸지만
아직 우리말 곳곳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단지 발음이 조금 변형되어 못 알아볼 뿐이다.
우리가 쓰던 말들이 그 이후 많이 달라져왔다.
이런 정책만 아니었더라도 지금도 우리말은
터키어랑 몽골어 ,카자흐어,우즈벡어,키르키즈스탄어,투르크메니스탄어
아제르바이잔어,중국의 위구르어,기타 중국과 러시아의 소수민족어랑
많이 닮았을 것이다.
하여간 조금만 관찰해보면 터키어는 우리말이 많이 보여서 지구상에
일본어 다음으로 한국인이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언어이다.
터키어 단어를 보면 온통 우리말로 범벅이 되 있는게 보인다.
이런 단어들이 늘려 있다.
최근 사람들이 케밥 케밥 이야기 하길래 케밥이 뭐지?
케밥은 터키어로 고기를 썰어서 구워 먹는 터키의 전통음식이라고 하대.
kebap 역시 우리말이 보인다.
꾸버뿌 -->구워버려의 경상도사투리 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영어의 cook 역시 우리말 굽다의 어근 굽의 변형이다.
받침 ㅂ<-->ㄱ 호환발음.
밥과 함께 먹는 국 역시 어원이 같다.
물에 여러가지 음식을 넣고 열을 가하여 끓인다.굽는다는 의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