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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터키어를 보면 우리말이 보인다 한자어의 흔적 흙,토 土 편

작성자나비우스|작성시간17.09.10|조회수21 목록 댓글 0

흙,토 土

터키어로 흙을 뭐라 하나?

toprak 토프락 이라고 한다.

흙,토의 토 발음 to와 우리말 흙의 친척발음 prak이 함께

붙어있는 글자이다.

토 土 는 ter 터 우리말의 터에 해당한다.

한자발음도 우리말의 변형과 축약으로 만들어졌다.

다시 말하면 알타이어의 어근발음이 한자발음으로 된다

는 것이지.

한터 큰 땅이라는 뜻이지.

우리말 흙이나 땅을 뜻하는 따 의 흔적

terrace ,terracota(흙으로 구움==>따+구웠다의 준말(꿔따)

영어의 territory 영토의 여기에도 흔적이 있지.

ㅅ다-->따 땅을 뜻하는 따는 땅보다 더 오래된 발음이다.

p는 ㅍ<-->ㅎ  호환발음

흐 가 된다.

r은 받침 ㄹ이 되며 k는 받침 ㄱ의 발음이 된다.

통일신라후 경덕왕이 고유어를 많이 버리고 한자어를

채택하여 쓴 이후 알타이어를 많이 잃어버렸지만

아직 우리말 곳곳에 그 흔적이 남아있다.

단지 발음이 조금 변형되어 못 알아볼 뿐이다.

우리가 쓰던 말들이 그 이후 많이 달라져왔다.

이런 정책만 아니었더라도 지금도 우리말은

터키어랑 몽골어 ,카자흐어,우즈벡어,키르키즈스탄어,투르크메니스탄어

아제르바이잔어,중국의 위구르어,기타 중국과 러시아의 소수민족어랑 

많이 닮았을 것이다.

하여간 조금만 관찰해보면 터키어는 우리말이 많이 보여서 지구상에

일본어 다음으로 한국인이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언어이다.

터키어 단어를 보면 온통 우리말로 범벅이 되 있는게 보인다.

이런 단어들이 늘려 있다.

최근 사람들이 케밥 케밥 이야기 하길래 케밥이 뭐지?

케밥은 터키어로 고기를 썰어서 구워 먹는 터키의 전통음식이라고 하대.

kebap 역시 우리말이 보인다.

꾸버뿌 -->구워버려의 경상도사투리 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영어의 cook 역시 우리말 굽다의 어근 굽의 변형이다.

받침 ㅂ<-->ㄱ  호환발음.

 밥과 함께 먹는 국 역시 어원이 같다.

물에 여러가지 음식을 넣고 열을 가하여 끓인다.굽는다는 의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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