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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어른들이 많이 쓰는 표현 중에 유사는 무엇인가? 에 대해 알아봅시다.

작성자쥬드로|작성시간18.11.26|조회수1,369 목록 댓글 0

어른들이 모임 (동창회, 체육회, 고교 동문회, 대학 동문회, 고향 모임 등등) 활동하실 때


오늘은 내가 유사 역할을 한다.


이런 표현을 많이 보게 됩니다.



유사란?


동갑계, 향우회, 친목계 등에서 계추(계의 모임)(회합)를 순번대로 돌려가며 개최할 때 순번이 돌아온 차례를 맡은 사람 입니다


有司  라고 부릅니다.  다음차례는 누구인가? 할 때 다음 유사는 누구인가라고 합니다.


有司 = 어떤 단체의 사무를 맡아보는 직무.


유사(有司)


단체 또는 자생적 모임에서 사무를 맡아보는 직책. 흔히 ‘소임(所任)’이라고도 한다.


①어떠한 단체(團體)의 사무(事務)를 맡아보는 직무(職務)

②교회(敎會)의 제반 사무(事務)를 맡아보는 직무(職務)


오늘은 누가 유사인가요?


라는 질문을 들었을 때


돌아가는 순번의 모임 주최자 역할을 누가 하는지 물어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동창회 같은 경우는 그날 회식 비용을 돌아가면서 회원들이 지출하는데 그 지출자를 유사라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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