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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 견/ 김숨

작성자한작가| 작성시간08.08.21| 조회수15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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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emory 작성시간08.08.30 두번째 이글을 읽습니다. 처음엔 단숨에 꿰어 내려는 듯 숨가쁘게 읽어 내려갔고 ......두번째는 골골히 틀어박힌 글의 숨은 묘미를 찾아 볼 생각입니다. 작가님 카페에 가입안했음 이 지루한 여름날을 무엇을 하며 보냈을까 ? 하니 아찔합니다. 내 젊은 날의 한서린 입김의 원류를 찾아 더듬고 방황하면서 보낸 지금의 시간들을 언젠가 추억하며 꺼낼때가 있겠지요..... 그런 날을 위해서 오늘도 ......한 발 한 발 ....길을 떠나는 나그네처럼 ~~~산이 있음 돌아갈 것이고 강이 있음 건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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