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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ノ法句經

『法句經』 - 048 - 환락에 빠진 사이에 몸은 시든다

작성자대태양|작성시간21.06.10|조회수45 목록 댓글 0

『法句經』 - 048 - 환락에 빠진 사이에 몸은 시든다

 

如有採花 專意不散 欲意無厭 爲窮所困

유여채화 전의불산 욕의무염 위궁소곤

 

아름다운 꽃을 꺽는 일에만 정신 팔려

제 정신 차리지 못하는 사람은

그 욕심 아직도 채우기 전에

몸은 어느새 시들고 만다

 

 

 

Verse 48. Attachment To Senses If Folly

 

For one of desires insatiate

who gathers only pleasure-flowers,

for one who has a clinging mind

Death the sovereign overpowers.

     

* insatiate ; 만족을 모르는, 탐욕스러운

* sovereign ; 주권자, 원수

* overpower ; 제압하다, 억누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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