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나이 때 명절이 어떤 의미였나 되새겨 봅니다...별로...베개 붙들고 뒹굴거린 기억 밖에 없네요...특별한 의미로 다가온 적은 글쎄.....지방 학생들은 오랜만에 부모님을 뵙고 형제들을 만나는 그 정도 기쁨일지
...저는 긴 시간 차에서 어떻게 버티나, 새벽에 늦잠자면 어쩌지, 뭐 이런 걱정...2008년은 벌써 시작 되었지만 작심삼일 되었던 일들, 다시 한번 다잡는 기회로 삼으면 좀 보람있을까요?....여하튼 감기 조심하고, 어머니, 언니 많이 도와 드리고 사랑도 많이 드리고 오세요...."보고싶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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