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카페에 들러 주는 고마운 겨울 수강생들
...넘 "慕"
우리의 인연이 아직 다 하지 않았음에 감사하고 ...
또 우리의 남은 인연을 위해 힘써(曰) 주니
정말 행복합니다.
카페는 우리가 만나는 창이잖아요
...들르면 반가운 인사말,
근황은 어떤지 가볍게 얘기해 주면 더욱 좋겠죠..
다들 보고싶고,
제 마음 속엔 여전히 여러분을 사랑하는 맘이
자라고 있슴다.^^
학교에서
한번이라도 마주치는
행복이 오기를
늘 기대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끝없는 도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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