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잘 지내시나요?
한자공부에 열올리던 12월이 지나
벌써 5월을 기다리고 있네요.
한자자격증 따서
같은 팀 부장님께 자랑했더니,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팀마다 한자 아는 사람이 꼭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요
요즘도, 어려운 한자 물어보실까봐 살짝 두렵지만 ㅎㅎㅎㅎ
왠지 뿌듯한 마음!에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신나는 웃음 바이러스~ 마구마구 날려주시길 바래요 ㅎㅎㅎ
담에 또 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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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신위본 작성시간 08.04.30 보경! 넘넘 반갑구먼...선물은 지금 잘 쓰고 있당!...피부가 뽀샤시 해지는게...아주 좋아요! 항상 고마운 맘, 그리운 맘, 또 보경 앞날에 빛나는 날들이 가득하길...바라는 맘으로 지내고 있슴다. 겨울 식구들에게 이래저래 연락도 좀 하고 해야지 하면서도, 마음은 있는데...거참 쑥스러바서..보경의 화사한 미소를 닮은 후배들과 재밌게 보내고있지요! 또 그들 속에서 예전 식구들의 모습을 떠올려 보곤 합니다. 덕성의 교정엔 지난 겨울 새하얀 눈처럼 눈부신 꽃들이 많이 피었을까? 이번에는 개인사정으로 덕성을 못가서 못내 가슴이 아프고, 또 미안하고 그렇네....보경도 못가봤지? 언제 가보거든 그 설렘을 나에게도 안겨죠!.또 만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