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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매화마을 매화 속에서...!)

작성자신사| 작성시간08.08.04| 조회수1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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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민들레 작성시간08.08.04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저 역시도 부끄러움을 느낄 때는 이럴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보다 훨씬 착한 사람 앞에서도 그렇지요.
  • 작성자 요술손김미자 작성시간08.08.04 ㅎㅎ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순수할 땐 몹시도 당당했었는제 나이드니까 가진 것에 기가 죽어지네요. 섬진강따라 매화마을 가봤는데 참 곱더라구요. 매화향이 온 몸을 감싸더라구요. 나이가 들어야 매화향을 맡을 수 있다고 하던데 삶이 무르익어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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