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뫼 / 박명숙 작성자김덕남|작성시간26.06.10|조회수3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글 뫼 박명숙 혀 무덤을 내린다 내 무덤을 내가 판다 애오라지 잘 썩기를, 썩어서 달아나기를 내 글의 유족이 되어 신위에게 절한다 - 《서정과현실》 2026. 상반기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