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燈) / 박진경 작성자김덕남|작성시간26.06.12|조회수5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등(燈) 박진경 세상을 밝히려고문밖에 걸어 둔 등 가만히 거둬들여내 안에 걸어둔다 세상 밖그 어둠보다내 맘 외려 어두웠네 - 《스토리문학》 2026. 상반기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