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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조

바위와 말 - 서관호

작성자청원 이명희|작성시간24.03.28|조회수59 목록 댓글 0

바위와 말 - 서관호

 

 

할머니 중얼중얼

기도를 들어주고

 

바위가 뭐라 뭐라

안심을 전했나 봐

 

저 금산  흔들바위는

다음 손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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