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얼굴 / 이문형(제5회 현대시조문학상) 작성자양계향|작성시간20.05.26|조회수24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 얼굴 / 이문형 십 리 산골길에오두막 한 채 강담 너머 내다보던나이 잊은 가시버시 이 빠진 누룽지 같은 얼굴겸연쩍게 웃더라 어쩌다 창 너머로산을 보다 생각나고 미루나무 꼭대기의 구름 봐도 생각나고 길섶의 쑥부쟁이를 봐도어리어리 그 얼굴 제5회 현대시조문학상 수상작(1994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