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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회 고급풀이

14회 고급 23번 해설(망이·망소이의 난 발생 시기)

작성자한국사짱|작성시간12.03.19|조회수8,265 목록 댓글 104


 

23. 망이·망소이의 난 발생 시기     답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출제유형은 6가지가 있는데, 그중 이 문제는 연대기, 즉 시기를 파악하는 문제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는 사료를 제시하고 이것이 나타났던 시기, 발생했던 시기 등을 연표에서 찾는 문제들이 1~2문제 꼭 출제됩니다. 

 

이러한 문제는 먼저 문제에 제시된 사료를 통해 어떤 사건인지 파악해야 겠죠?

핵심 개념을 잡아 볼까요.

'명학소를 충순현으로 승격', '이후 군대를 동원하여 우리를 토벌'....이를 통해 망이·망소이의 난(공주 명학소의 난, 1176)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망이·망소이의 난이 언제 일어났는지를 찾으면 되겠네요.

여기서 팁을 하나 드린다면 우리가 배우는 고려 시대 하층민의 봉기는 대부분 무신정변 이후 ~ 최씨 정권(몽골 침입 전) 때 발생했다는 것 알아두세요. 이자겸의 난(1126),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1135)은 집권층의 반란이니 빼고.....

문제에 제시된 사건이 망이·망소이의 난임을 파악한 분도 연표에서 답을 찾을 때 (다)시기인가? 아니면 (라)시기인가를 두고 고민했을 것 같습니다.

 

그럼 공부 차원에서 이 시기에 하층민들의 봉기가 많이 일어난 배경, 그 내용을 알아보죠. 

먼저, 신분제 측면에서 살펴 보면 무신정변으로 신분 제도가 동요되어 하층민에서 권력층이 된 자가 많았습니다.

이의민은 노비 출신으로 최고 권력자가 되기도 했죠. 이에 따라 신분 해방(노비 등 천민에서 해방, 또는 차별 받던 향, 부곡, 소민의 일반 군현으로 해방)에 대한 욕구가 커졌어요.

다음, 무신들 간의 대립과 지배 체제의 붕괴로 백성에 대한 통제력이 약화되었으며, 무신들의 농장 확대로 수탈이 강화되었다는 것입니다. 가혹한 수탈을 견디지 못한 백성은 종래의 소극적 저항에서 벗어나 대규모의 봉기를 일으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서경 유수 조위총이 무신 정권에 반발하여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켰을 때(1174)에 많은 농민이 가세하였으며, 난이 진압된 뒤에도 농민 항쟁이 여러 해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이어 남부 지방에서도 농민 항쟁이 많이 발생합니다. 명종 때 공주 명학소에서는 망이·망소이(1176)가, 운문, 초전 에서는 김사미, 효심이 봉기하였습니다(1193). 봉기를 일으킨 이들은 지방관의 탐학을 국가에 호소하고 이의 시정을 요구하였습니다.

최충헌이 정권을 장악한 뒤에는 회유와 탄압으로 봉기가 약간 수그러들었다가 만적의 난(1198) 등 천민의 신분 해방 운동이 다시 발생하였습니다. 만적은 사람이면 누구나 공경대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신분 차별에 항거하였습니다.

한편으로 이 시기에는 고구려, 신라, 백제 부흥 운동도 일어났어요.

서경에서는 최광수가 고구려 부흥을 주장하며 난을 일으켰고(1217), 담양에서는 이연년 형제가 백제 부흥을 주장하며 난을 일으켰으며(1237), 경주에서는 신라 부흥을 주장하는 민란(1202)이 일어나기도 했답니다.

 

문제에 제시된 망이·망소이의 난(1176)은 조금 더 알아보죠.

망이·망소이의 난은 충청도 공주의 명학소에서 일어납니다. 공부하셨을테지만, 소(所)는 수공업자의 특수 행정 구역(집단 거주 지역)입니다. 이들은 일반 군현에 거주하는 양민에 비해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하는 등 부담이 무거웠죠.

명학소는 그러한 소의 하나였어요.

그래서 망이·망소이를 중심으로 한 명학소민들이 봉기를 일으켜 자신들의 거주 지역을 일반 현(縣)으로 승격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난이 일어나자 중앙의 무신 정권은 명학소를 충순현으로 승격시켜 주면서 봉기 가담자를 회유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진압군을 파견하여 봉기를 진압하였습니다. 문제에 주어진 사료는 정부가 약속을 어기고 진압군을 파견하자 이에 반발한 망이·망소이가 정부에 보낸 문서의 내용입니다.  

망이·망소이의 난은 진압되었지만, 고려 후기 이후 특수 행정 구역인 향․부곡․소가 소멸되고 일반 군현으로 승격되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번입니다.

 

무신 집권기의 사회 동요        

반 무신의 난

 • 동북 병마사 김보당(1173) : 문신들의 저항 성격

 • 조위총(1174)의 난 : 병부상서로 서경유수를 겸하고 있던 조위총이 주도한 집권 무신에 대한 저항,

    서북 지역 농민들의 대거 참여하면서 농민 항쟁으로 전환

 • 교종 계통의 귀법사, 중광사, 흥왕사, 왕륜사, 경복사 등의 반발 → 최충헌의 조계종(선종) 후원

농민과 천민의 봉기

 • 서북계 민란(1172) : 최초의 농민 봉기

 • 망이․망소이의 난(1176) : 농민 반란+소민들의 신분 해방 운동 성격을 띰,

    정보는 명학소를 충순현으로 승격시켜 줌

 • 전주, 군인·관노의 난(1182) : 군인과 노비들의 참가

 • 김사미(운문), 효심(초전)의 난(1193) : 가장 큰 규모의 농민 봉기

 • 만적의 난(1198) : 최충헌의 노비 만적이 주도한 최초의 노비 반란, 신분 해방 운동

 • 진주 공사 노비들과 합주(합천) 부곡민의 난(1200)

 • 경주 민란(1202) : 신라 부흥 운동 표방

 • 최광수의 난(1217) : 서경(평양)에서 고구려 부흥 운동 표방

 • 이연년 형제의 난(1237) : 담양에서 백제 부흥 운동 표방

 

 

 

 

     유사 기출문제                                     

 

2회 2급 15번 문제

 

15. 무신 정권기 농민 봉기의 배경      답

문제에 제시된 지도는 고려 무신정권기에 전개되었던 하층민의 봉기 모습입니다.

난을 일으킨 인물들 중 잘 알려진 '만적', '망이·망소이' 등을 보면 이를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요.

그럼 농민과 천민들이 이러한 봉기를 일으킨 이유만 찾으면 되겠네요. 

 

고려 중기 이후 권세가, 지방관, 향리 등의 지나친 조세 수취, 고리대 행위나 권력을 이용하여 토지를 강제로 빼앗는 경우가 많아져 백성들의 생활은 어려워집니다. 무신 정권이 수립된 후에도 무신들 간의 대립과 지배 체제의 붕괴로 백성들에 대한 통제력이 약화되어 무신들의 농장 확대로 인한 수탈은 더욱 심해졌습니다.

또, 이 시기에는 무신 집권자 가운데 이의민처럼 노비 출신도 있어서 신분 질서가 흔들리고 신분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습니다.

이러한 배경속에서 무신 정권이 성립된 후 농민, 천민 등 하층민의 저항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납니다.

서경에서 조위총이 무신 정권에 대한 저항 운동(1174)을 일으킨 것을 계기로 서북 지방 일대의 주민들이 대규모로 봉기에 참여하였는데, 조위총의 난 진압 이후에도 이들 농민의 저항 운동은 수년 동안 지속되다가 진압되었습니다.
공주 명학소에서는 무거운 조세 부담에 시달리던 주민들이 일반 현(縣)으로 승격시켜 달라며 망이, 망소이 형제를 중심으로 봉기하였습니다(1176). 

경상도의 운문(청도)과 초전(울산)에서는 김사미와 효심이 저항 운동을 일으켜(1193) 연합 세력을 형성하였고, 경주와 강릉 지역까지 연합하여 그 세력을 크게 확대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당시에 일어난 가장 큰 규모의 농민 봉기였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부곡, 소 등 특수 행정 구역의 주민과 노비의 봉기가 활발하게 일어났다는 것도 특징 중의 하나입니다. 
개인이나 관청에 예속되어 각종 잡역에 시달리던 노비들의 저항 운동은 신분 해방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전주에서는 지방관의 가혹한 사역에 반발하여 관노비들이 봉기하였으며(1182), 개경에서는 최충헌의 사노비인 만적이 중심이 되어 신분 해방 운동을 시도하였습니다(1198). 이후에도 30여년간 신분 해방 운동이 전국 각지에서 꾸준히 전개되었습니다. 
한편, 경주 지역에서 신라의 부흥을 내세운 이후 서경, 담양에서도 고구려와 백제의 부흥을 외치면서 삼국 부흥 운동이 일어난 것도 이 시기의 특징 가운데 하나입니다.

 

② 동북 병마사 김보당의 난(1173) 이 의종 복위를 꾀하는 문신 세력이 일으킨 난이었습니다.

    그러나 지도에는 김보당의 난이 제시되어 있지 않으니 틀린 내용입니다. 

④ 본관제는 고려 시대에 양인층을 대상으로 한 제도로, 거주지는 물론 신분, 역 등을 관리하는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그러나 양인 농민들이 권력가들에게 토지를 빼앗기고 토지에서 유리되어 유민, 도적이 되는 상황에서 본관제는 무너져

    갔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번입니다.

 

 

 

2회 1급 23번 문제

 

  

23. 만적의 난      답

이 문제는 만적의 난(1198)을 주제로 한 극화 대본임은 쉽게 알 수 있어요.

이 문제의 초점은 극 대본의 각 인물의 대사에 나오는 '정치 기구, 직책, 재배 농작물'이 만적이 난을 일으킨 1198년 당시와 연계시켜 볼 때 맞는 내용인지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 해설은 간단하게 각 인물의 대화를 하나씩 살펴보며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가) 만적이 내일 봉기가 성공하면, 여기 있는 인물들이 중방의 요직을 모두 차지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네요.

       중방은 무신들의 최고 합좌 기구입니다.

       무신 정권이 수립된 후 무신들은 중방을 중심으로 권력을 행사하였기 때문에 국가의 최고 권력 기구가 되었습니다.

       만적은 봉기 후 정권을 잡으면 주동자들이 중방의 요직을 차지할 것이라 말한 내용은 맞는 내용이네요.

       최충헌이 정권을 잡은 후에도 중방이 최고 기구로 존속하다가 1209년에 교정도감을 설치하면서, 교정도감이 최고

       기구가 됩니다. 그렇다고 중방이 없어진 것은 아니고 고려 말까지 존속합니다.

(나) 삼베옷을 벗고 비단옷을 입는다는 말은 출세를 의미하는 것이죠.

       삼베나 비단 모두 당시에 옷을 해입던 직물이니 맞는 내용입니다.

(다) 이의민은 노비 출신으로 무신 최고 권력자까지 되었던 인물입니다.

       그러나 대막리지는 고구려에만 있었던 특별한 직책으로, 연개소문이 이를 맡았었죠.

       따라서 고려에서는 이러한 직책이 없었기 때문에 이는 잘못된 내용입니다. 

(라) 옥수수는 조선 후기에 전래된 작물입니다.

       고추, 감자, 고구마 등의 작물과 함께 조선 후기에 들어온 것이므로 시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가), (나)로 묶인 번입니다.

 

 

 

3회 2급 15번 문제

 

15. 만적의 난이 일어난 배경      답

문제에 '사노(개인 노비) 만적'이 나오니, 이 사건이 만적의 난(1198)임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만적의 난이 일어난 배경을 알아보면 답을 금방 찾겠네요.

문제에 제시된 사료에 답이 나와 있습니다.

 

'정중부의 난(무신정변) 이후 고관이 천민과 노비에서 많이 나왔다. 장수와 재상이 어찌 씨가 따로 있으랴. 때가 오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네요.

정리하면, 무신정변 이후 노비 출신인 이의민이 무신 최고 집권자가 되는 등 천민이나 노비 출신도 고위 관료가 되는 자들이 나왔으니 장수와 재상은 씨(귀족)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만적 등의 노비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즉 만적 같은 노비도 최고 권력자가 될 수 있다라는 말인데, 이를 통해 당시에 신분제가 크게 동요됐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① 제시된 내용과 상관 없는 내용입니다.

② 19세기 세도 정치 때의 사회 모습입니다.

③ 천민 출신인 이의민이 무신 최고 집권자에 오르는 등 무신정변 이후 고려 전기의 신분 제도가 크게동요되었습니다.

④ 서원은 조선 중기에 처음 세워졌으니, 이는 조선 후기의 모습에 해당합니다.

⑤ 광업, 상업의 발달은 조선 후기의 모습으로 볼 수 있겠네요.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번입니다.

 

 

 

5회 고급 17번 문제

  

 

17. 조위총의 난      답

문제에 제시된 사료의 내용을 정리해 보면,

'군사를 일으키고 동북 양계에 격문을 보내 서울(개경) 중방에서 양계를 토발하기 위해 군사를 동원했으니, 이에 대응해야 하니 병마를 규합하여 서경으로 나오라'는 것입니다.

이는 중앙의 무신 정권에 반발하여 서경유수 겸 병부상서로 있던 조위총이 일으킨 조위총의 난(명종4, 1174)에 대한 사료입니다.

 

무신정변(1170)을 일으킨 정중부, 이의방 등이 의종을 시해하고 많은 문신들을 죽이자, 서경유수였던 조위총은 이들을 토벌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군사를 일으켰습니다.

동북 양계(東北兩界)의 여러 성에 격문을 보내어, 개경의 중방이 북계의 여러 성을 토벌하기 위하여 군사를 동원하였으니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당할 수 없다고 선동하자, 철령 이북의 40여 성이 호응하였습니다.

이 난에는 무신 권력자들의 횡포에 시달리던 농민들도 많이 참가하였습니다.

조위총의 난이 평정(1176)된 후에도 그 나머지 무리들과 농민들의 항쟁은 1179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ㄱ - 서경유수 겸 병부상서로 있던 조위총이 일으킨 난입니다.

ㄴ - 조위총의 난 당시 왕이 명종이었으니, 이는 맞지 않는 내용입니다.

ㄷ - 조위총의 난 당시 무신 권력자들의 횡포에 시달리던 농민들도 대거 참여하여 농민 항쟁으로 전환되었죠.

ㄹ - 조위총의 난은 최씨 정권(1198~1258) 등장 이전의 사실입니다.

       조위총은 당시 무인 실력자였던 이의방과 정중부 등의 무인 정권을 저거하려고 했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번입니다.




6회 고급 11번 문제

 

11. 무신 정권기의 문화 모습      답

제시된 역사 신문 제목이 '미수에 그친 노비들의 봉기'라고 제시되어 있는데,

거기에 '만적'이라는 인물이 나오는데, 이 핵심개념 하나만으로도 만적의 난(1198)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럼 (가)에는 만적의 난이 일어날 시기의 문화 모습, 또는 그전에 있었던 문화에 대한 것이 들어갈 수 있겠네요.

이 문제는 답지를 하나하나 파악하며 알아보죠.

 

① 천산대렵도는 고려 말에 공민왕(1351~1374)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 그림입니다.

    몽골 복장을 하고 말을 모는 무사의 모습을 그린 이 그림을 통해 당시에 원대 북화가 유행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② 고려는 12세기경 독창적인 기법인 상감법을 개발하여 상감청자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상감청자는 강화도에 천도한 13세기 중엽까지 주류를 이루다가 원 간섭기 이후 퇴조하였습니다.

    따라서 만적의 난(1198)이 일어날 당시 상감청자의 인기 비결이 무엇인가를 분석하는 칼럼이 들어갈 수 있으니,

    이게 답이네요.

③ 수시력은 원에서 들어온 역법(달력)입니다.

    수시력은 1년의 길이를 365.2425일로 파악하여 당시 역대 중국 역법 중 가장 정밀한 것이었어요.

    우리나라에는 원 간섭기인 충렬왕 또는 충선왕(1298, 1308~13 재위) 때 도입되었습니다.

    이후 조선 시대 세종 때에 들어 중국의 수시력과 아라비아의 회회력을 참고로 하여 칠정산이라는 역법서를 만듭니다.

    칠정산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서울을 기준으로 천체 운동을 정확하게 계산한 것이다.

신편제종교장총록(1090)은 고려 전기의 승려 의천(1055~1101)이 편집한 불교 관계 저술 목록입니다.

    초조대장경이 만들어진 이후 의천은 고려, 송과 요의 대장경에 대한 주석서를 모아 교장을 편찬하였습니다.

    이를 위하여 목록인 신편제종교장총록을 만들고, 교장도감을 설치하여 10여년에 걸쳐 신라인의 저술을 포함한 4700

    여 권의 전적을 간행하였습니다.

    만약 제시된 역사 신문에 '신편제종교장총록을 다시 보다' 등의 내용은 칼럼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신편제종교장총록

    을 발간하다'는 제목은 이전의 사실이므로 들어갈 수가 없으니 답에서 제외~~~

⑤ 만권당은 원 간섭기인 고려 충선왕(1298, 1308~1313)이 원나라의 연경에 세운 독서당입니다.

    여기서 백이정, 이제현, 박충좌 등이 원의 조맹부 등과 교유하며 성리학을 배웠습니다.

따라서 이 문제의 정답은 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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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콤한사과 | 작성시간 14.07.29 너무 어렵네요. 설명 감사합니다.
  • 작성자임크리 | 작성시간 14.08.27 감사해요!! 헷갈리고 많아서 외워지질 않았는데 이거 보니까 개념이 확확 잡혔어요ㅠㅠ 정말 감사합니다
  • 작성자스플레스 | 작성시간 14.09.17 대단합니다.
  • 작성자유병두 | 작성시간 15.04.28 감사합니다
  • 작성자라떼1122 | 작성시간 16.01.08 진짜...이전문제가 더 어렵네요 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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