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악 ]]라이브카페에서 부른 허튼 짓 작성자이지혜|작성시간13.09.11|조회수237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거랑 잊고살아가요 정말 좋음 ㅜ 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망 | 작성시간 13.09.12 허튼짓 넘좋죠 핏데세우고 부르실때 특히 넘 멋져보여요 작성자가을하늘 | 작성시간 13.09.12 목소리 너무 좋아요..... 작성자김민희 | 작성시간 13.09.14 아.. 눈물이 앞을 가리네염 작성자해빙 | 작성시간 13.09.15 오 부라보~~첨 들었는데 너무 좋네요 작성자원더우먼 | 작성시간 13.09.18 어쩜이리 감정이입이 잘되는지..너무 복받쳐여..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