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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떠난 자리에서 시무룩한 미려

작성자한결사랑| 작성시간11.08.30| 조회수16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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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보리와 예쁜이 작성시간11.09.04 따님이 엄마가 하는 일을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었나봅니다. 이제 마음이 조금 편해지셨겠어요. 미려는 어디로 입양을 가는지요. 아기고양이가 아닐 때에는 입양이 조심스러워서요...좋은곳에 가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결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4 아직 완전히 결정되지 않았구요제 딸이 냥이들을 좋아하고 미려랑 잘 지내고 미려가 제 딸을 따르고 좋아해서
    딸이 냥이나 멍이들을 마음데로 키울 수 있는 곳으로 가면 델꼬 가겠다고 해서 그냥 해 본 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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