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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지혜

[스크랩] 풀나무 비교 37 - 국화과

작성자황금손|작성시간12.09.25|조회수319 목록 댓글 0
 

코스모스 [cosmos]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2미터이며, 잎은 마주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6~10월에 흰색·분홍색·자주색 따위의 꽃이 가지 끝에 한 개씩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10~11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멕시코가 원산지이다. 살살이꽃, 길국화

 

 


기생초 [妓生草]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마주난다. 7~10월에 가운데는 검붉고 둘레는 노란 무늬가 있는 꽃이 핀다. 관상용이고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황금빈대.

 


금계국(金鷄菊)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겹잎이다. 6~8월에 노란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하나씩 핀다. 관상용이고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골든웨이브.

 


금불초(金佛草)

국화과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온몸에 털이 나며, 잎은 7~9월에 노란 꽃이 총상(總狀)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꽃은 약용하며 관상용이다.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과꽃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으로 거친 톱니가 있다. 7~9월에 남색·붉은색·흰색 따위의 큰 꽃이 피는데, 관상용으로 원예 품종이 많다. 한랭한 지방의 산지에 나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고의(苦薏)·과·당국화·애스터·추금(秋錦)·추모란·취국(翠菊).

 


백일홍 [百日紅,백일초]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털이 있어 거칠다. 6~10월에 여러 가지 빛깔의 두상화가 오랫동안 핀다. 관상용으로 재배하며 멕시코가 원산지이다. ≒백일초·백일화.

백일홍은 원래 잡초였으나 개량하여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들꽃을 개량한 본보기의 하나이다. 꽃잎이 바스락거리는 느낌.

 

 


잇꽃(홍화,紅花)

국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피침 모양이다. 7~9월에 붉은빛을 띤 누런색의 꽃이 줄기 끝과 가지 끝에 1개씩 핀다. 열매는 수과로서 종자는 흰색이다. 씨로는 기름을 짜고 꽃은 약용하고, 꽃물로 붉은빛 물감을 만든다. 이집트가 원산지로 중국, 인도, 남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잇·홍람화·홍화(洪花).

 


솜나물(부싯깃나물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봄에 꽃이 피는 것은 높이가 10~20cm이고 잎이 갈라지지 않으나, 가을에 꽃이 피는 것은 높이가 30~60cm이고 잎이 깃처럼 갈라진다. 열매는 수과(瘦果)이고 어린잎은 식용한다. 한국, 일본, 사할린, 쿠릴 열도, 대만,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까치취.

 


솜방망이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65cm이며, 잎은 어긋나고 뿌리잎과 밑의 잎은 잎자루가 길다. 5~6월에 누런색 꽃이 줄기 끝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꽃 부분은 거담제로 쓴다.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솜다리(에델바이스)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에델바이스라고도 한다. 깊은 산 바위 틈에서 자란다. 높이는 30cm 정도이며, 잎은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의 선형(線形)이다. 7~8월에 흰색 두상화(頭狀花)가 줄기 끝에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짧은 털이 많다.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한라산, 강원도 이북에 분포한다.

 


우산나물(삿갓나물)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50~100cm이고 가지가 없으며, 잎은 크고 우산을 편 것과 비슷하다. 6~9월에 담홍색 꽃이 원추(圓錐)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이며 어린잎은 식용한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삿갓나물.

우산나물은 잎이 새로 나올 때 우산처럼 퍼지면서 나오므로 우산나물이라고 한다. 

 

 


박쥐나물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나래박쥐나물과는 달리 잎자루의 바탕 부분이 넓지 않다. 깊은 산에서 자란다.

 


등골나물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70~90cm이고 온몸에 털이 있으며, 큰 잎이 마주난다.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흰색이나 자주색의 두상화가 산방(?房)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삭과(?果)를 맺으며 어린잎은 식용한다. 산과 들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쇠서나물 

국화과 두해살이풀.

높이는 90cm 정도이며, 뿌리잎은 땅에 붙어 모여나고 줄기잎은 어긋난다. 6~9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산과 들에 나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모련채(毛蓮菜).

 


붉은서나물 

국화과 한해살이풀.

높이는 0.2~2미터이며, 줄이 있고 연약하며 다소 붉은빛이 돈다. 잎은 어긋나고 쇠서나물처럼 생겼으나 털이 없다. 꽃은 9~10월에 피고 머리꽃은 산방(?房) 꽃차례로 달리며 원통 모양이고 밑 부분이 약간 튀어나와 있다. 미국이 원산지이다.

 


가막사리 

국화과 한해살이풀.

높이는 20~150cm이며,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있다. 8~10월에 노란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를 맺는다. 갈고리 같은 가시털이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으며, 어린잎은 식용한다. 밭둑이나 물가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낭파초(狼 把草)·털가막사리.

 


미국가막사리

국화과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짙고 검은 자주색을 띠며, 잎은 깃모양 겹잎으로 잎자루가 없고 피침 모양이다. 6~9월에 원추(圓錐) 꽃차례로 누런색 꽃이 핀다. 미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 남부 지방에 분포한다.

 

 


털진득찰 

국화과 한해살이풀.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세모진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다. 진득찰과 비슷하나 대가 크고 털이 거칠다. 9~10월에 노란 두상화가 산방(?房)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10월에 익는다. 약용하며 산과 들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득진득+싹붙는

 

 


도깨비바늘 

국화과 한해살이풀.

높이는 50~100cm이며 줄기는 네모지다. 잎은 마주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8~10월에 노란 꽃이 원추(圓錐)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삭과(?果)이며, 관모(冠毛)는 거꾸로 된 가시가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줄기와 잎은 약으로 쓰거나 식용한다. 한국,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귀침초. 씨 끝에 거꾸로 된 가시, 도깨비+바늘

 

 


도꼬마리

국화과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미터 정도이고 온몸에 거친 털이 많으며, 잎은 삼각형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여름에 노란 두상화(頭狀花)가 피는데 수꽃은 꼭지에 붙고 암꽃은 그 밑에 붙으며, 열매는 수과(瘦果)갈고리 모양의 가시와 짧은 털이 있다. 들이나 길가에 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갈기래·권이(卷耳)·되꼬리·사이(?耳)·시이·양부래(羊負來)·창이(蒼耳).

럭비공처럼 길쭉한 열매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다.

 


국화과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9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톱 모양이다. 7~8월에 연한 붉은색 또는 흰색 꽃이 산방(?房)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로 납작하고 깃털이 없다. 잎과 줄기는 식용 또는 약용한다. 산야 또는 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동시베리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가새풀·시초(蓍草).

톱풀은 잎이 톱니처럼 생겨 톱풀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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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무등골 몽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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