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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지혜

[스크랩] 풀나무 비교 41 - 벼과(화본과)

작성자황금손|작성시간12.09.25|조회수1,183 목록 댓글 0

벼과 (화본과)

외떡잎식물 벼목의 한 과.

화본과(禾本科)라고도 한다. 대부분 초본(草本)이지만 대나무와 같은 목본(木本)도 있다. 잎은 좁고 평행맥(平行脈)이 있다. 잎자루는 원대를 둘러싸는 잎집으로 되지만 양쪽 가장자리가 합쳐지지 않고 위 끝에는 잎혀[葉舌]가 있다. 작은이삭[小穗]은 1개 또는 다수의 작은꽃으로 되며 원추꽃차례 또는 수상꽃차례에 달린다. 꽃은 포영(苞穎)·호영(護穎)·내영(內穎) 등으로 싸이고, 꽃잎은 인피(鱗被)로 퇴화하였다. 암술머리는 솔처럼 발달하였으며, 수술은 보통 3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영과(穎果)이고 배젖은 분질(粉質)이다. 500속, 4,500종으로 구성되며, 세계 각처에 분포한다.


화본과(벼과,禾本科) 한해살이풀. 

잎은 가늘고 길며 성숙하면 줄기 끝에 이삭이 나와 꽃이 핀 후 열매를 맺는다. 벼는 논에서 자라는 쌀을 생산하는 식물체를 말하기도 하고 벼라는 식물체에서 열리는 알곡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한데 이 때의 벼는 왕겨로 싸여 있어서 바로 먹지는 못한다. 벼의 열매를 찧은 것을 쌀이라고 하며, 전세계 인구의 40% 정도가 쌀을 주식량으로 한다. 벼에서 얻어지는 것은 나락(벼:正租)과 볏짚인데, 나락은 종자용을 제외하고는 도정하여 쌀과 왕겨,쌀겨 등으로 나누어진다.

 


보리

화본과 두해살이풀.

벼과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미터 정도이고 곧고 속이 비었으며, 마디가 길다. 잎은 어긋나고 긴 선 모양으로 겉이 매끄러우며 나란히맥이 있다. 꽃은 5월에 수상(穗狀) 꽃차례로 달리는데 이삭에는 까끄라기가 있다. 알이 껍질에서 잘 떨어지는지에 따라 쌀보리와 겉보리로, 파종 시기에 따라 가을보리와 봄보리로 나눈다. 보리쌀은 쌀 다음가는 주식 곡물로서 보리밥·맥주·된장·빵 따위의 원료이고, 줄기는 여름 모자·공예품·제지용·퇴비 따위에 쓴다. 서남아시아, 이집트가 원산지로 전 세계 온대 지방에서 재배한다. ≒겉보리

 


밀(소맥,小麥)

벼과 1~2년생 초본.

밀은 동양에서 보조식량으로 쓰이지만 서양에서는 주식량이며, 쌀과 함께 세계의 2대 식량 작물이다. 90% 이상이 제분되어 제면·제빵·제과·공업용으로 쓰인다. 또한 간장과 된장의 원료로도 쓰이며 밀기울은 좋은 사료이다. 밀짚은 질기고 빳빳하여 밀짚모자 등을 만드는 데 이용한다.


호밀(라이보리)

화본과 1년초 또는 월년초.

벼과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높이는 1~2미터이며, 잎은 밀보다 작고 짙은 녹색이다. 5~6월에 원기둥 모양의 꽃이삭이 달리고 열매는 영과(穎果)로 7월에 녹색을 띤 갈색으로 익는다. 열매의 가루는 식용, 양조용, 사료용으로 쓰고 줄기는 모자의 재료로 쓴다. 유럽 각지와 시베리아, 미국, 아르헨티나, 아시아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라이보리·양맥(洋麥)·흑맥(黑麥).

 


두줄보리 

이삭줄기의 매 마디에 달리는 세 개의 이삭 중에 가운데 것만이 알이 두 줄로 붙으며 여무는 보리. 알이 크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흔히 맥주 원료로 쓴다. ≒맥주보리.


옥수수

벼과 한해살이풀. 

높이는 2~3미터이며, 줄기는 곧게 서며 일반적으로 가지를 치지 않는다. 잎은 수숫잎같이 크고 길다. 꽃은 단성화로 수꽃이삭은 줄기 끝에 달리고 암꽃이삭은 줄기 중앙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풍매화로서 타가수정을 한다. 열매는 녹말이 풍부하고 식용하거나 가축 사료로 쓴다. 멕시코에서 남아메리카 북부에 걸친 지역이 원산지로, 전 세계에서 재배한다. ≒옥수수나무.

 


수수(고량,高梁)

화본과 한해살이풀.

벼과의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맞게 나고 넓은 선 모양이다. 7~9월에 줄기 끝에서 이삭이 나와 꽃이 원추(圓錐)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흰색, 누런 갈색, 붉은 갈색, 검은색 따위로 가을에 익는다.

 


율무(의이인,薏苡仁)

벼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1~1.5미터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7~9월에 잎겨드랑이에서 꽃이삭이 여러 개 나와 꽃이 피고 열매는 견과로 타원형으로 암갈색이며 종자는 식용하거나 약용한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의이(薏苡).

율무는 염주의 변종으로서 꽃이삭이 때로는 밑으로 처지고 꽃이삭 밑에 달린 잎은 넓고 짧다. 그리 딱딱하지 않은 점이 염주와 다르다.

염주 열매는 퍼진 타원형인데 율무 열매는 염주보다 작고 길둥글다.

 


염주(念珠)

벼목 화본과 한해살이풀.

벼과 한해살이풀. 줄기는 곧고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넓은 선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다. 7월에 꽃이 잎겨드랑이에서 피는데 수꽃은 위쪽에 암꽃은 아래쪽에 달린다. 열매는 둥근 모양으로 껍데기가 단단하여 염주를 만드는 데에 쓴다.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로,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염주와 율무는 서로 비슷해서 잎과 줄기만으로는 잘 구별할 수 없다.

염주는 율무보다 키와 열매가 더 큰 편이다.

염주 열매는 퍼진 타원형인데 율무 열매는 염주보다 작고 길둥글다.


둑새풀(뚝새풀)

벼과의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20~40cm이고 뭉쳐나며, 원기둥 모양이고 녹색이다. 잎은 어긋나고 선 모양이다. 늦봄에 엷은 녹색 꽃이 줄기 끝에 핀다. 녹비(綠肥)나 소, 말 따위의 사료로 쓴다. 논이나 밭의 습지에 나는데 한국을 비롯한 온대 북부에 널리 분포한다.

 

 


바랭이

벼과 한해살이풀.

높이는 40~70cm이며, 밑 부분이 땅 위로 뻗어 있다. 7~8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영과(穎果)로 10월에 익는다. 사료로 쓰고 그늘진 곳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벼과-왕바랭이


잔디바랭이

벼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7~40cm이고 줄기는 모여나며, 잎은 넓은 줄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긴 털이 있다. 8~9월에 꽃이 줄기 끝에 꽃이삭 모양으로 핀다. 산기슭 양지바른 풀밭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한다.


우산잔디(雨傘잔디)

벼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40㎝이며, 잎은 좁고 길다. 6~8월에 이삭꽃이 2~7개의 가지로 갈라져 우산 모양으로 핀다. 바닷가에서 자라는데 열대 지방, 난대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잔디

화본과 여러해살이풀.

재생력이 강하고 식생교체(植生交替)가 일어나며, 조경의 목적으로 이용되는 피복성(被覆性) 식물이다. 잔디로 식생된 지표지역을 잔디밭이라고 하며, 잔디나 잔디의 뿌리로 차 있는 토양표층이나, 이식 또는 증식의 목적으로 떼어낸 토양표층의 일부를 라고 한다.


(백모근,白茅根,띠풀,떼)

화본과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80cm이고 원추형으로 똑바로 서 있으며, 잎은 뿌리에서 모여난다. 5~6월에 이삭 모양의 흰색 또는 흑자색 꽃이 가지 끝이나 줄기 끝에 수상(穗狀) 꽃차례로 핀다. 삘기라고 하는 어린 꽃이삭은 단맛이 있어 식용하고 뿌리는 모근(茅根)이라 하여 약용한다. 들이나 길가에 무더기로 나는데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백모(白茅)·모자(茅茨)·모초(茅草).  삐비(삘기)가 새하얀 솜자루 같다.

 


화본과 한해살이풀.

벼와 비슷하다. 잎은 길이 30∼50cm, 나비 2∼3cm로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으며 밑부분이 긴 잎집으로 되고 잎혀가 없다.

               벼과-피(잎혀×,까끄라기○×,≒수생식물) 


돌피

벼과 한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80~100cm이고 납작하며, 잎은 넓은 선 모양이고 잔톱니가 있다. 여름에 꽃이 원추(圓錐) 꽃차례로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으로 3mm 정도이다. 가축의 사료로 쓴다. 논이나 물가에서 자란다.

 

 

                            벼과-참새피(황록꽃수상)

 

    벼과-방울새풀(방울피,타래피) 

 

       벼과-비노리(자주꽃이삭)

                                   벼과-호밀풀(피침잎톱니,이삭꽃,영과)

                         벼과-조개풀(호생버들잎대나무잎,녹자꽃수상,물감풀)

               벼과-주름조개풀(호생버들잎쭈글,녹자꽃수상,영과)

      벼과-조(≒강아지풀,메조,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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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무등골 몽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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