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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신라왕계보와 가족관계

작성자신대영|작성시간10.01.27|조회수288 목록 댓글 0

신라왕계보와 가족관계


박씨

1대 혁거세거서간(양산촌, 급량부 출신) + 알영(고허촌, 사량부)
자녀 - 남해차차웅 일지갈문왕 허루왕


< 박혁거세는 신라의 시조로서 왕호는 거서간이며 박씨의 시조이다. >


* 거서간(居西干)은 초기 신라 때의 임금을 일컫던 칭호이다. 거슬한(居瑟邯)으로 쓰기도 한다. 진한의 말로 '왕' 혹은 '귀한 사람'을 뜻한다고도 하며, '군장(君長)' 혹은 '제사장'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 칭호에 대해 마한에서 진한 지역에 왕을 파견하던 사실과 무관하지 않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거서간의 한자를 풀이해보면 '서쪽에 거하는 왕'이라는 뜻인데, 진한의 입장에서 마한은 서쪽이며, 거서간이라는 칭호 역시 마한에서 왕을 보내던 전통과 관련이 있다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해석은 居西干이 한자 뜻에 의한 표기가 아니라, 진한의 고유어를 비슷한 발음의 한자를 빌어 적은 차자표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그렇기 때문에 居瑟邯과 같이 비슷한 음의 별도 표기가 존재한다) 한자 뜻에 의한 해석은 전적으로 신뢰하기 어렵다.

박혁거세가 신라의 왕에 오르던 시기는 신라가 진한의 소국 처지에서 벗어나 중앙집권적 왕조 체제를 갖추기 시작한 때로, 마한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세력을 구축한 시기이다. 즉, 거서간이라는 명칭 역시 마한의 영향력에서 막 벗어나려는 것을 반영한 표현으로 볼 수 있다.

거서간을 사용한 임금은 박혁거세가 유일하며 후대 차차웅-이사금-마립간 등의 칭호로 바뀌었다.




 <사진 - 혁거세 거서간 능 >


2대 남해차차웅 (남해왕(南解王)은 신라의 2대 왕으로, 혁거세왕과 알영부인의 적자이다. 이름은 박유(朴悠)이다.)
혁거세의 아들이나 정상적으로 왕위에 오르지 못하고 추대를 받아 보위에 오름.
부인 - 운제부인(기록없음)
자녀 - 유리이사금
아효부인-탈해의 부인
나로

* 차차웅이라는 왕호에 대해 삼국사기는 화랑세기의 저자 김대문의 말을 인용하고 있다. "차차웅 혹은 자충(慈充)은 무당을 이른다. 세상 사람들이 무당이 귀신을 섬기고 제사를 받들기 때문에 그를 외경해 마침내 존귀한 어른을 일컬어 자충이라고 하게 되었다. 이는 신라가 아직 샤머니즘적인 부족사회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3대 유리이사금
부인 - 박씨(일지갈문왕의 딸, 즉 유리와 사촌)
자녀 - 일성이사금 파사이사금

* 이사금(泥師今, 尼師今, 尼斯今, 泥斯今)은 신라에서 군주를 뜻했던 칭호 중 하나로, 신라 제3대 왕인 유리 이사금부터 18대 실성 이사금까지 사용된 명칭이다.

'이사금'이라는 표현은 현대 한국어의 '임금'이라는 표현의 원형으로 알려져 있다.


이사금은 화랑세기에서 치리(齒理), 즉 '이의 자국'의 방언으로 소개되어 있다. 광개토대왕릉비에서는 '매금'으로 표현되어 있다.

유리 이사금의 등극 이야기에는 '이사금'의 유래가 소개되어 있다. 남해 차차웅이 죽고, 유리 이사금은 덕망이 있던 석탈해에게 왕위를 양보하려 했다. 그러나 석탈해는 "훌륭하고 지혜 있는 사람은 이가 많으니 떡을 깨물어 서로 이를 비교해 보자"면서, 유리 이사금과 이빨 수를 헤아려 보았다. 그 결과 유리 이사금의 이가 더 많았고, 석탈해는 왕위를 양보했다.

석씨

4대 탈해이사금(남해의 사위로써 왕위에 오름)
부인 - 아효부인(남해의 딸)
자녀 - 구추(벌휴의 아버지)



박씨

5대 파사이사금(나로의 아들이라는 설도 있음)
부인 - 사성부인 김씨(김알지의 아들인 허루갈문왕의 딸)
자녀 - 지마이사금

6대 지마이사금
부인 - 애례부인 김씨(김알지의 아들인 마제갈문왕의 딸)
자녀
내례부인(아달라의 부인)

7대 일성이사금(유리의 아들)
부인 - 박씨(지소례왕의 딸. 지소례왕이 누구인지는 모름)
자녀 - 아달라이사금

8대 아달라이사금
부인 - 내례부인(지마이사금의 딸, 즉 사촌)



석씨

9대 벌휴이사금(탈해의 아들인 구추와 지진내례부인 사이에 태어남)
부인(기록없음)
자녀 - 골정(조분, 첨해이사금의 父), 이매(내해이사금의 父)

10대 내해이사금(이매와 아달라의 부인 내례부인 사이에 태어남)
부인 석씨(골정의 딸)
자녀 - 우로(+명원부인-조분이사금의 딸), 이음
아이혜부인(조분이사금의 부인)

11대 조분이사금(골정과 옥모부인 사이에 태어남)
부인 - 아이예부인(5촌 조카)
명원부인(우로의 부인)
광명부인(미추이사금의 부인)
자녀 - 유례이사금 걸숙(기림이사금의 父)

12대 첨해이사금(골정의 아들)



김씨

13대 미추이사금(김알지의 6대손 구도와 갈문왕 이칠의 딸 박씨 소생)
김씨 계보
알지-세한-아도-수류-욱보-구도
조분이사금의 사위로 왕위에 오름



석씨

14대 유례이사금

15대 기림이사금(조분이사금의 아들인 걸숙의 아들)

16대 흘해이사금(우로의 후손)
김씨(내물 이후 석씨는 완전히 왕위에서 배제)

17대 내물이사금-마립간(미추의 동생인 구도갈문왕 말구와 휴례부인 소생)
부인 - 보반부인(미추의 딸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나 기간 차가 너무 많아 사실이 아님)
자녀 - 눌지이사금, 복호, 미사흔

18대 실성이사금-마립간(미추의 아우인 대서지와 이리부인 석씨 소생)
부인 - 아류부인 김씨(미추의 딸이라는 기록이나 내물의 딸로 해석됨)

* 마립간(麻立干)은 신라의 19대 왕인 눌지 마립간부터 21대 왕인 소지 마립간까지 사용한 호칭이다.

삼국유사에서는 마립간의 칭호가 처음 등장한 것이, 내물 이사금때 부터이며, 삼국사기에서는 눌지 마립간부터라고 한다. 내물 이사금 때 처음 등장하기는 하나, 눌지 마립간 때 공식화되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화랑세기에서 마립간은 '말뚝의 왕'이라고 한다. 여기서의 말뚝은 조선시대의 품석(品石)과 같은 것으로, 마립간은 '으뜸가는 품계'라는 뜻이다.



19대 눌지마립간
부인 - 아로부인(실성의 딸)
자녀 - 자비이사금, 조생부인(지증의 母)

20대 자비마립간
부인 - 김씨(파호갈문왕의 딸)
김씨(미즐희의 딸)
김씨(미사흔의 딸)
자녀 - 소지마립간

21대 소지마립간
부인 - 선혜부인(내숙의 딸)-보도(법흥왕비)
묘심과 사통-오도
삼국유사에 거문고갑을 쏘라는 이야기의 주인공
오도는 위화랑과 사통하여 옥진궁주와 금진을 낳음
벽화부인(위화랑의 누나)

22대 지증마립간(副君의 작위로 왕위를 이음)
내물의 아들인 미사흔의 아들인 갈문왕 습보와 조생부인 사이에 출생
부인 - 연제부인
자녀 - 법흥왕, 입종갈문왕(진흥왕의 父)

23대 법흥왕(소지마립간 때 國公의 작위 받고 왕위계승권자가 됨)
부인 - 보도부인(소지마립간의 딸)-지소태후(진흥왕의 母)
옥진궁주(위화랑과 오도의 딸)-비대子
벽화부인(소지왕의 후비 동일인물)-삼엽女(아시공과 결혼-미진부子:2세 풍월주)
보과부인(백제 동성왕의 딸)-남모女(미진부와 혼인, 1대 원화 준정에게 죽음)
모랑子(3세 풍월주)
진골전통-김알지계(지소태후계)
대원신통류-박혁거세계(사도부인계)
지소태후(법흥왕의 딸)
계부 박영실
박이사부와 사통-세종子, 황화, 숙명(진지왕의 母), 송화 3궁주 낳음
이화랑(위화랑의 아들)과 사통-만호낭주 낳음

24대 진흥왕(입종갈문왕과 지소태후 김씨 소생)
부인 - 사도부인 박씨(박영실과 오도의 딸)-동륜(진평왕의 父), 구륜
숙명궁주 박씨(지소태후와 박이사부의 딸, 이화랑과 사통)-진지왕
이화랑과의 자녀-원광, 보리, 화명, 옥명
소비 부여씨
월화궁주 김씨-천주
금진(위화랑과 오도의 딸)-난성공주
보명궁주(진흥왕의 아들 동륜과도 사통)
화랑도-진흥왕 원년에 창립 원화 폐지 후 선화랑 통합하면서 풍월도로 불림
초대 풍월주 위화랑(김파로+벽아부인)은 소지왕의 마복자.
풍월주 1인, 부제 1인, 좌우전방 대화랑 각1인-3명, 좌우전 화랑 각2인-6명, 소우전화랑 12명, 묘화랑 84명, 그아래 중간 계층 낭두, 최하위계층 망두, 노두로 9계급
화랑계급은 왕족, 낭두는 귀족, 낭도는 소귀족 혹은 서민
풍월주의 아내는 화주, 풍월주에서 물러난 사람을 상선, 낭두는 모두 상선, 풍월주의 마복자로만 구성
낭도의 딸은 봉화 풍월주에게 교육을 받으며 수발을 들다가 총애를 받으면 봉로화가 되고 그래야 낭두의 처가 될 수 있고 처가 되어 아들을 낳으면 봉옥화가 됨.
화랑도에 속한 서민의 딸은 유화. 화랑과 낭두의 (몸)시중을 듦.
摩腹子-배를 문질러서 낳은 아이. 집단의 우두머리가 그 집단에 속하는 부하의 아내가 임신을 하면 그녀와 동침을 하여 그 아이의 의부가 된다.
법흥왕도 소지왕의 마복자임.

25대 진지왕(진흥왕과 숙명궁주와 사이에 태어났으나 숙명궁주가 이화랑과 사통하였기 때문에 이화랑의 자식일 가능성도 있음)
부인 - 지도부인(선혜왕후의 사자인 기오와 흥도낭주-사도부인의 자매-의 딸, 원래 동륜과 결혼하였으나 서로 관심이 없어 진지왕과 사통, 진평왕과도 관계)
도화랑-비형
자녀
용수-진지왕의 아들인지 동륜의 아들인지 분명치 않음. 천화공주(후에 용춘에게 재가), 천명공주(용수 사후 용춘에게 재가)
용춘-부인 천명궁주, 호명궁주
비형

26대 진평왕(동륜과 입종의 딸 만호부인 사이에 태어남)
부인 - 마야부인-갈문왕 복승의 딸-천명, 덕만
승만부인(기록없음)
화명부인
옥명부인
(아시공과 삼엽궁주의 아들인 미진부+묘도)-미실, 미생 미실이 처음으로 만난 남자는 이사부와 지소태후의 아들인 박세종, 지소태후에게 쫓겨난 후 (비량과 위화랑의 누나인 벽화의 아들인 구리지와 위화랑의 딸 금진의 아들)사다함과 관계. 그러다 사다함이 전장에 나가있는동안 세종의 정부인이 되어 사다함은 죽고 미실이 아들을 낳는데 하종이다. 하종이 사다함의 아들이라는 설이 있음. 그 이후 미실은 사람이 변하여 색용과 권력욕만 남게 됨. 동륜의 아이를 임신하고 진흥왕과도 관계. 그리고 원화가 된 후 (금진과 설성의 아들인)설원랑과 관계하고 자신의 친남동생인 미생과도 관계. 그러다 동륜의 사망사건으로 궁궐에서 쫓겨남. 그러다 진흥왕이 다시 그녀를 찾고 진지왕도 그녀와 결탁하던 중 진흥왕 사망. 사도부인과 함께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진지왕 폐위. 13살의 어린 진평왕의 첫여자가 됨. 그 후에도 20여년가 권력을 휘두르다 죽음.
문노(비조부와 가야왕 찬실의 딸 문화공주가 사통하여 낳은 아들)+윤궁(거칠부와 미진부의 누나 사이에 태어남)

27대 선덕왕(진평왕의 차녀)
삼서제로 남편 3을 둠
용춘, 흠반, 을제

28대 진덕왕(진평왕의 동생인 갈문왕 국반과 월명부인의 딸)
마지막 성골로 왕위를 이었다고 하나 성골과 진골의 구분이 확실치 않음

29대 태종무열왕(용수와 천명공주의 아들. 용춘의 양자)
부인 - 보량궁주(설화랑과 미실의 아들인 보종의 딸)-고타소(김품석과 결혼)
문명부인(김유신의 여동생)-문무왕, 인문, 문왕, 노차, 지경, 개원, 지소
보희부인(김유신의 여동생, 문명의 언니)-개지문, 차득령, 마득
김유신(7대조 좌지왕+신라 도령의 딸 복수-6대조 취희왕+신라 진사의 딸 인덕-5대조 질지왕+가야 방원-4대조 감지왕+신라 출추의 딸 숙씨-3대조 구형왕+가야 계봉의 딸 계화-무력+진흥왕의 딸 아양-서현+만호태후의 딸 만명-유신)
부인 - (세종과 미실의 아들인)하종의 딸 영모
하종의 딸 유모
지소(무열왕과 문명왕후의 딸)
흥덕왕이 흥무대왕으로 추존
자녀 - 삼광, 원술, 원정, 장이, 원망, 군승(서자), 진광(유신의 3째 여동생 정희의 아들 흠돌과 혼인), 신광(문무왕비), 작광(보로전군과 결혼), 영광(유신의 동생 흠춘의 아들인 반굴과 결혼)

30대 문무왕
부인 - 자의왕후(구륜의 아들인 선품+보룡의 딸, 보룡은 선품 사후 무열왕과 당원을 낳음, 선품은 견훤의 조상이라고 전해짐)-소명태자, 신문왕
신광부인(김유신의 딸)
야명부인(기록없음)-인명

31대 신문왕
부인 - 폐비김씨(흠돌의 딸)
신목왕후(흠운의 딸)-효소왕, 성덕왕, 근질, 사종

32대 효소왕

33대 성덕왕
부인 - 성정왕후(김원태의 딸)-중경, 수충
소덕왕후(김순원의 딸)-효성왕, 경덕왕, 사소부인(개성대왕효방과 혼인하여 선덕왕을 낳음)

34대 효성왕
부인 - 박씨(기록없음)
혜명왕후(김순원의 딸)

35대 경덕왕
부인 - 삼모부인
경수왕후(의충의 딸)-혜공왕

36대 혜공왕
부인 - 신모왕후(유성의 딸)
창장부인(금장의 딸)

37대 선덕왕(내물의 10대손)
부인 - 구족왕후(양품?의공?의 딸)

38대 원성왕(내물의 11대인 효양+계오부인의 아들)
부인 - 숙정왕후
자녀 -혜충대왕(소성왕의 父)+성목태후, 헌평태자, 예영(헌덕왕비 황아왕후의 父, 신무왕의 祖父), 대룡, 소룡

39대 소성왕(혜충대왕 장남)
부인 - 계화왕후(숙명의 딸)
자녀 - 애장왕, 체명, 정목왕후 장화(흥덕왕비)

40대 애장왕

41대 헌덕왕(혜충대왕의 차남)
부인 - 황아왕후(예영의 딸이라는 설, 충공의 딸이라는 설)
자녀 - 헌상, 장렴

42대 흥덕왕(혜충대왕의 3남)
부인 - 정목왕후(소성왕의 딸)-능유

43대 희강왕(원성왕-예영-헌정+포도부인의 아들)
부인 - 문목왕후(갈문왕 충공의 딸)-의종, 계명(경문왕의 父)

44대 민애왕(혜충대왕의 4남인 충공+귀보부인 박씨)
부인 - 윤영왕후(영공의 딸)

45대 신무왕(원성왕-혜강대왕 예영-성덕대왕 균정+진교부인의 아들)
부인 - 정종왕후(명해의 딸)-문성왕

46대 문성왕

47대 헌안왕(성덕대왕 균정+조명부인(민애왕의 누이동생)의 아들)
부인 - 기록없음
자녀 - 영화(경문왕비), 궁예(?)

48대 경문왕(희강왕-계명+광화부인의 아들)
부인 - 문의왕후
자녀 - 헌강왕, 정강왕, 윤(문의왕후 영희 소생이나 경문왕의 아들이 아닐 가능성도 있음), 진성왕

49대 헌강왕
부인 - 의명왕후-의성(신덕왕비)
김씨-효공왕

50대 정강왕

51대 진성왕
부군 - (경문왕의 동생)혜성대왕 위홍

52대 효공왕



박씨

53대 신덕왕(아달라의 후손 선성대왕 예겸+정화태후의 아들)
부인 - 의성왕후(헌강왕 딸)-경명왕, 경애왕

54대 경명왕
부인 - 장사왕후(대종의 딸)

55대 경애왕



김씨

56대 경순왕(문성왕의 후손인 효종+계아태후의 아들)
부인 - 죽방부인-마의태자
낙랑공주(왕건+신명순성왕후 소생, 고려 정종, 광종으 친누이)
?(왕건의 제 25비 성무부인-박수경의
딸-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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