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과 여름꽃의 자리바꿈 시기인것 같다.
여러 곳을 다니면 또 다른 아이들을 델꼬 오겠지만
몸도 혹사 당했고, 동그라미도 생각이나고, 개인적으로 바쁜 시기이고.....
눈에 아른 거리지만 2주정도는 쉬엄쉬엄하면서 가까운 곳에나 잠깐씩.....
<때죽나무>
봄꽃은 무척 빨랐지만 이녀석은 작년과 개화가 별반 차이가 없다.
대롱대롱 조박조박 때거리로 달려있다. 그래서 때죽나무인가? ㅋㅋ
<땅비싸리>
땅바닥을 쓸 정도로 키가 작아서 땅비싸리인가?
모든 꽃은 처음로 핀 꽃이 싱싱하고 더 귀여워 보여서
개화적기를 맞추어 출조를 한다.
<들떡쑥(들솜다리)>
떡쑥에 가까우나 다른 면으로 보면 솜다리인것 같아 보인다.
<국수나무>
작은 나무 줄기로 가지속을 밀면 반대편으로 국수올 같은 나무 심이 나온다.
어릴적 소꼽놀이로 국수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하였음 ㅋㅋㅋㅋ
<뻐꾹채-내륙버전>
나름대로 또 다른 분위기이다.
조준을 하고 있는데
행운인지 흥국이가 날아와 주었다.
연타를 날렸다.
흥국아! 고맙데이.....
크롭하여 보았습니다.
거의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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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 들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