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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지혜

[스크랩] 때죽나무/땅비싸리/들떡쑥(들솜다리)/국수나무/뻐꾹채

작성자황금손|작성시간10.08.19|조회수40 목록 댓글 0

봄꽃과 여름꽃의 자리바꿈 시기인것 같다.

여러 곳을 다니면  또 다른 아이들을 델꼬 오겠지만

몸도 혹사 당했고, 동그라미도 생각이나고, 개인적으로 바쁜 시기이고.....

눈에 아른 거리지만 2주정도는 쉬엄쉬엄하면서 가까운 곳에나 잠깐씩.....

 

<때죽나무>

봄꽃은 무척 빨랐지만 이녀석은 작년과 개화가 별반 차이가 없다.

대롱대롱 조박조박 때거리로 달려있다. 그래서 때죽나무인가? ㅋㅋ 

 

 

 

<땅비싸리>

땅바닥을 쓸 정도로 키가 작아서 땅비싸리인가?

모든 꽃은 처음로 핀 꽃이 싱싱하고 더 귀여워 보여서    

개화적기를 맞추어 출조를 한다.

 

 

<들떡쑥(들솜다리)>

떡쑥에 가까우나 다른 면으로 보면 솜다리인것 같아 보인다.

 

 

 

<국수나무>

작은 나무 줄기로  가지속을 밀면 반대편으로 국수올 같은 나무 심이 나온다.

어릴적 소꼽놀이로 국수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하였음 ㅋㅋㅋㅋ 

 

 

<뻐꾹채-내륙버전>

나름대로 또 다른 분위기이다.

조준을 하고 있는데

행운인지 흥국이가  날아와 주었다.

연타를 날렸다.

흥국아! 고맙데이.....

 

 

크롭하여 보았습니다.

거의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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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바람재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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