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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글:++

깨어있는 성도

작성시간05.03.20|조회수5 목록 댓글 0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할때 누군가를 사랑하지 못할때 시기와 질투로 안주하지 못할때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고통의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라 보십시요. 주님 때문에 용서할 수 있고 주님 때문에 사랑할 수 있는 믿음의 눈으로 보일 것입니다. 늘 악한 영들은 믿는 자들을 유혹하여 죄 가운데 머물게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잊고 살도록 종용 합니다. 그것을 알기에 사도 바울은 자기 자신을 쳐 복종 시키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용서함 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용서하는 마음으로 사랑이 식어가는 이 세대에 빛과 소금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삶이 될 수 있도록 말씀의 사람 기도의 사람으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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