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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게시판

세도나 ( Sedona ) 소개

작성자베가스미뇨|작성시간14.03.11|조회수648 목록 댓글 0



 

 

여행 안에서 자신을 만날 수 있다면 여행은 삶이 되고 삶은 곧 여행이된다” 평소 자신을 얽매고 있던 환경에서 잠시 벗아나 나를 돌아볼 수 있다면 더할 수 없이 귀한 시간이될 것이고 마음이 가벼워지는 값진 경험을 얻게 될 것이다나를 찾는 여행을 꿈 꾼다면 명상여행을 떠나보자.

 

 

‘ 명상여행은 기분을 전환하고생활에 활력소를 불어넣는다여행과 더블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배울 수 있는 여러여행상품도 개발되어 있으니 관심을 가져보자. ‘여행과 명상을 통한 휴식을 테마로 하는 이 상품은 이동 중에 건강 상식 및 건강관리법을 배우고목적지에서의대자연의 기를 받는 기 체조산책 및 치유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바쁜 일상으로 지쳤던 심신을 달랠 수 있다.




 

지구상 가장 강력한 전기파장인 볼텍스(VORTEX)가 넘치는 신비의 땅 세도나 는 명상여행을 즐기기엔 최적의 명소이다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이 땅을 신성하게 여기고 병이 들면 찾아와 병을 고쳤다는 말이 전해질만큼 기()가충만한 곳으로 은퇴한 노인들이 주민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것도 이에게 연유한다.

애리조나 의 작은 도시인 세도나 의 주민은 15천명에 불과하지만 휴식을 얻고자 이곳을찾는 여행객은 연간 약 500만 명에 이른다또한 이 땅의신통한 치유력을 믿는 명상가영적 감동을 얻고자 하는 예술가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면서 이국적이고 독특한문화를 이루고 있다세도나 관광청에서 제공하는 안내책자의 첫머리에는 세도나 를 처음 찾는 이의 입에서 감탄사가 나오지 않는다면 다른 일을 하고 있거나 밤을 자는 중일 것이다란 문구가 나온다세도나 에 이르는 구불구불한 길가에 올곧게 뻗어있는 나무들과 계곡이 이루는 절경푸른 하늘과 붉은 바위들이 어우러진 절묘한 풍경은 입을 벌어지게하고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를 꺼내들게 만든다.

애리조나 는 아메리카 원주민의 말로’ 메마르고 척박하다 란 뜻이다사막과바위산이 대부분인 애리조나의 은 바로 세도나 를 가르키는말이다이곳에는 물이 흐르고 물은 숲을 키워냈다나바호족 야버파아족 아파치족 등의 원주민들이 이곳 주변에 주거지를 마련하고살았지만 백인들에 의해 그랜드캐년 등지로 내몰렸다세도나 는 1901년 세도나 우체국 설립승인을 받아낸 쉬네블리 의 아내 이름이다처음에 쉬네블리 라 이름 붙였으나 부르기 힘들다는 이유로 1년 만에 아내의 이름으로 바뀌었다는 재미난 일화가 있다.

 

 

벨락 ( Bell Rock )



명상가들의 말에 따르면사람이 깊은 명상상태에서 느끼는 뇌파인 세타파와 동일한 전기파장이 강력하게 분출되는 곳을 볼텍스라고 하는데 현재 지구상에는 21개의 볼텍스가 있다고 한다이 중 4개가 세도나 국립공원 내에 있다그 중 가장 강한 볼텍스가 벨락 이다정면에서 보면 거대한 벨(Bell)처럼 보인다.

 




 

캐티드럴락( CathedralRock )



 

 

대성당바위 라 불리는 이곳은경치가 아름다워 이 지역을 담은 사진 속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장소이다.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성당바위 는 언뜻 보면 고딕양식의 건축물을 떠올리게 하는 거대한 바위산이다세도나 일대를 한눈에바라 보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에어포트메사 ( AirportMesa )



 

 

대성당바위 가 세도나 일대를조망하기 좋다면 이곳은 세도나 도시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최고의 명소이다나즈막한 언덕에 위치한 에어포트메사 에 오르면 세도나 도시 전체는 물론 병풍처럼 평쳐진 여러 붉은 바위들을 볼 수 있다일출 과 일몰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보인튼캐년 ( Boynton Canyon )



 

 

세도나 에서 가장 신성한장소로 꼽히는 이곳의 입구에는 카치나의 여인이라는 바위가있다이 바위 앞에서 명상을 하면 지구의 영혼을 만날 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며아메리칸 원주민은 이 곳을 들어가기 전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홀리크로스채플( Chapel of the Holy Cross )



 

그랜드캐년 을 신이 만들었다면그 신이 사는 곳은 세도나 라는 우스개 소리 또한 이 곳만의 독특한 영적 분위기를 강조하는 것이다. 1956년 완성된 세도나 홀리크로스채플 은 이런 점에서 세도나 와 딱어울리는 건물이기도 하다붉은 바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마 가톨릭 성당 건물은 자연과 인공의 묘한조화를 말 그대로 ‘신성한’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잘 지어진 채플 건물은미국 건축가협회가 준공 이듬해 바로 명예상을 수여했을 정도로 큰 찬사를 받고 있다애리조나 주민들은지난 2007년 투표를 통해 이 성당을 ‘애리조나의 7대 경이 (Seven Man-Made Wonders of Arizona)’ 가운데하나로도 선정하기도 했다세도나 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들르는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덤으로 채플 바로 아래 위치한 백만장자의 건물도 구경하실 수 있다.)



 




 

< 본문 소스: US아주투어 여행 길잡이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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