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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작성자작은 거인| 작성시간15.03.17| 조회수2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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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득 로 작성시간15.03.18 명동에 칼국수 먹으러
    자주 갔었는데~~
    매운맛에 겉저리 김치를 즐겨 했 었지~~

    팔장을 끼고 거닐던 그 때~
    아~~ 생각 난다~~
    아~~ 그 때가 생각난다~~
    다시 는 못 가 볼 그 길~~~~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18 ㅋㅋㅋㅋ 명동 함께갈 형수님 ㅡㅡㅡㅡ하나 만드시유?
    아프다고만 푸념하니ㅡㅡ우리가 바보ㅡㅡ유
  •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15.03.17 3주년 기일이군요. 착잡하고 서글픈 생각 어찌 다 하겠습니까?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될 것 같습니다. 너무 상심하지 마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18 하하하하 그러게요ㅡㅡㅡ왜이리 바보짓 하는지 나도 몰르것수ㅡㅡㅡㅎㅎㅎㅎㅎ
  • 작성자 참사랑 작성시간15.03.18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 보낸 슬픔은 당사자만이 알수있는것 ...
    이제 그아픔 맘 조금이나마 내려 놓으세요 가슴에 품고 있으면 더욱더 아파요 ~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3.18 그러게요ㅡㅡㅡ사랑님
    왜이러는지 나도 모른다우ㅡㅡㅡ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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