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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해요

작성자작은 거인| 작성시간12.06.18| 조회수3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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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허허 정암 작성시간12.06.19 [미] 미안한 생각도 안드나?
    [안] 안본체 그냥 앉아서...
    [해] 해도 너무 한데이
    [요] 요것들 버르장머리 참 없네,,,,,,[지하철 경노석]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8 역시 울 샘님 글은 막힘이 업슈ㅡㅡㅡㅡ
    고얀 것들 떽.....혼내야지유 하하하하
  • 작성자 득로 작성시간12.06.18 미: 미안 하다고 할 것도 없고
    안: 안 한다고 해서 누가 뭐라고 할 사람도 없는데
    해: 해서 마음이 편안하다고 생각이 들면
    요: 요렇게 표현 한번 하는 것도 그럴듯 하네요~!ㅋㅋ

    "봄 처~~~녀 언~제 오시나~~~~~!"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9 그래두 제마음 은 알려 드려야지요
  • 작성자 두발로 작성시간12.06.18 미: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안: 안녕하십니까?
    해: 해가 가기전에 "꼭" 먼저 말해야지~
    요: ~요.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9 하하하하 두발로님 꼭 먼저 말 하이소....
    고맙다고 미안 허다고 사랑한다고...근데 누구 헌테 할거냐고.....?
  • 답댓글 작성자 두발로 작성시간12.06.19 하하하 바로 거인 형님이지요.
    형님. 미고사.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9 발로동상 ...
    나 돈....둔... 없는디.....이리 동상이 좋아 허는디
    그라도 막걸리 한잔은 사ㅡ야ㅡ제ㅡㅡㅡㅡ
    원제 울형제들 단합 번개 합시다 ...태국이나 부산 이나 서울이나 허허허허허
  • 답댓글 작성자 두발로 작성시간12.06.19 불러만 주신다면 서울에는 KTX , 태국에는 비행기 몰고 가겠습니다.
  •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2.06.19 미----미안하긴요 ^^ 물 흐르는대로 살게요 .
    안----안봐도 비디요란 말 있자나요^^거인님 맴을 다 알죠 ^^
    해----해맑은 아이들의 웃움소리 들으면 금새 사라져요 어서 손자 손녀 보세요^^
    요----요런게 인생이구나 ~~느낌이 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작은 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19 에이구 형수님 저 참 못낫지요....
    아직 마음 정리중 입니다 하하하하하
    이마음 알아 주시니 감사감사 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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