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은의 달 6월---------
호--호시탐탐 지금도 기회를 노리는 님들이여~ 이제 전쟁은 멈추소서!
국--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하를 피로 물들인 젊은 넋이여 !
자식과 부모와 아내를 두고 떠나신 님들이여~ 어찌 눈을 감으시었소 !
이제 평안히 잠드소서! 잊지 않으리다 !
보--보고싶고 그리운 자식과 남편을 총알이 빚발치는 전쟁터로 보내고 ---
은--은하에 반짝이는 별들을 친구삼아 눈물로 살아온 세월--그 얼마런고 -
의--의로운 주검이어라--님들이 아니였다면 오늘의 찬란한 조국이 있으리까!.
달--달님도 별님도 그들의 영혼을 밝게 비추이며 위로 하나이다 !
6 -- 6.25 상기하자 ! 잊지말자! 뜨거운 젊은피! 값진 희생 .
월--월이가고 해가가도 우리는 그날을 잊을수 없으리라 --
잠은 오지않고 한쪽 가슴이 찡해옵니다.
우리 국민은 서리서리 맺힌 한을 너무나 빨리 잊어 버립니다.
다~ 용서 한다해도 이것만큼은 잊지말기를 -----
아내의 노래
님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
이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었소
가신 뒤에 내 갈 길도 님의 길이요
바람 불고 비 오는 어두운 밤길에도
홀로 가는 이 가슴에 즐거움이 넘칩니다
님께서 가신 길은 빛나는 길이옵기에
태극기 손에 들고 마음 껏 흔들었소
가신 뒤에 내 갈 길도 님의 길이요
눈보라가 휘날리는 차거운 밤길에도
달과 별을 바라보며 무운장구 비옵니다. 님께서 가신 길은 영광의 길이옵기에
이 몸은 돌아서서 눈물을 감추었소
가신 뒤에 내 갈길도 님의 길이요
바람 불고 비 오는 어두운 밤 길에도
홀로가는 이 가슴에 즐거움이 넘칩니다
님께서 가신 길은 빛나는 길이옵기에
태극기 손에 들고 마음껏 흔들었소
가신 뒤에 내 갈길도 님의 길이요
눈 보라가 날리는 차거운 밤 길에도
달과 별을 바라보며 무운장구 비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작은 거인 작성시간 12.06.26 호...호령 하든 그 장군 들은 어데 가고 비석들만 가지런히서있나
국...국가 와 민족를 위하여 그토록 숭고 하게 목숨을 받치신 님들 이여
보...報勳 이란 말인즉 그분들의 공훈 를 보답 하자 는뜻
훈...훈장받고 안 받고가 문제가 아니고 살신성인 그뜻을 받들면
의...의롭게 목숨 바친 선열 들이여 우리 모두 님들을 추모 하며
6....6월을 맞아 동존 상잔 에 참상를 널리 알리어 젊은 세대 에게
월..월요일 부터 학교 와 관공서 지방 자치 까지 홍보를 하여 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득로 작성시간 12.06.28 ㅋ 아우님글이 젤 낫다 젤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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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동그라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28 작은거인님 글이 젤 났네요 ㅎㅎㅎㅎㅎ젤 났다 젤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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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발로 작성시간 12.06.27 상 기 하 자 6.25
잊 지 말 자 6.25
6월은 호국보훈의 달.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동그라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6.29 다녀가신 발자국에 미소로 화답합니다. ^^
잊지 말자 6-25 ~어찌우리 잊으랴 그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