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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죄송헙니다

작성자작은거인| 작성시간12.01.10| 조회수4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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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두발로 작성시간12.01.10 작은거인님.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솔직하게 쓴 글 감명깊게 잘 읽고 보았습니다.
    아픔이 있었네요.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작은거인님
    저도 여기 작년 12월에 첫 가입해서 자주 방문 한답니다.
    좋은 글, 덕담, 인생이야기 등등
    참 좋은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 한분도 작은거인님.
    우리 좋은 인연 만들어 갑시다.
  •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12.01.11 작은거인님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성내지 아니하고..... 이런 말이 있죠.
    서로 모르는 사이에 처음부터 누가 나를 얼마나 알아주겠습니까?
    누가 나를 안 알아 주거든 나도 너를 모르는데 네가 나를 알겠느냐 하시고
    그래도 몰라주면 나도 나를 모르는데 네가 나를 알겠느냐 하고 생각하시어요.
    내가 먼저 남을 알아주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사람의 진심은 통합니다.
    곷에 향기가 있으면 냄새를 막을 수 없어 벌과 나비들이 모여 듭니다.
  • 작성자 작은거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13 두분감사합니다 처음 와서 많은 환대갑사합니다 더욱자주찿갰브니다
  • 작성자 하이디bh 작성시간12.01.28 타인과의 잘못된 관계를 만나거든 원인을 상대에게서 찾으려말고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을 설교시간에 듣고 마음이 찔렸습니다.
    나를 아프게했던 말이 결국 내탓이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편하드라구요.
    이런 공간을 찾아와 마음 털어놓고 마음 단단히 가지세요.
    너무 견디기 힘든 시간 보내고 계시는것같아 마음 아픕니다.
    부인께서 어느순간에 모든 질병 훌훌 털어버리고 일어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견디기 힘든 순간도 지나고나면 잠잠해질때도 온답니다.
    제가 기억하는 어느 시 한구절 올릴께요.
    익은 누구의 인생에도 비는 내리지 않을수 없을 것이며
    며칠은 쓸쓸한 어둠에 갇히지 않을수 없나니...
  •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2.02.10 작은거인님 ! 처음엔 몰라서 그런걸요 ~~
    이젠 마음 툭 ! 멀리 던져 버리시고 새로운 기분으로 앗싸~
    이글 올리신지 오래 되었는데 이제서야 댓글을 쓰네요.
    작은거인님 ~ 비가 오면 맑은날도 있듯이 작은거인님꼐
    좋은일이 꼭 있을거예요^^ 저는 그러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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