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꼬마 아이의 편지, 작성자백장 / 서재복| 작성시간24.03.27|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백장 /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7 병이란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내가 환자라고 생각하면 환자지만 환자라고 생각 안하면 환자가 아니라고 그래서 난 절대로 날 환자라 생각 안해요. 감동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장 / 서재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27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경주 작성시간24.03.27 내가 만일 하늘로 가면 나 아저씨 눈 할께그래서 영원히 아저씨랑 같이 살께.아저씨랑 결혼은 못하니까.착한 소녀의 꿈이 이루어졌네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