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허허 정암작성시간11.07.30
엉 ㅡ 엉 ㅡ 흑흑 .....오늘 부터 할멈한테 잘 해야지,,,,있을때 잘 해야지,,,이처럼 찌잉 ㅡ 한 글을 읽고나니 마누라 오리둥디도 이뻐보이고,,,,,마누라 잔소리는 대번 사랑의 멜로디로 들려요,,, 라미님, 나 감동 먹었어,,,
작성자바다사랑작성시간11.07.30
눈물나고 참 속상해요...평상시에 서로 이해하고 아껴주고 배려하면서 살몬 좋으련만... 이렇듯 위암까정 되도록 방치해 놓는 사람들이 있네요.. 가끔 자주 병원 가서리 정기검진 받고, 고라만 빨리 치유될 수도 있으련만... 남푠님들!~마눌님들에게 정성을 다해서리 잘해 주세요~ㅎ 넘 감동적인 글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데이...빵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