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62~1227
-징기스칸-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 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는 겨우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징기스칸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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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순회공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27 몽골의 전사 징기스칸! 광활한 대륙을 정복한 왕이라고 하지요~
두발로님께 도움이 되엇으면 합니다 ^-^ -
작성자대풍여사 작성시간 12.04.23 감사해요. 저도 2년전 부터 이글이 내화장대거울에 있거던요. 나를 극복하기 위해 수많은 고통을 깨고 있습니다.
오늘도 한계에 도전해 간답니다. 모든 것은 내탓!!!!!! -
답댓글 작성자순회공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4.27 저도 도전 정신에 그리고 작은 나라에서 태어낫다고
탓하지 않겠어요 징기스칸의 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대풍여사님께 도움이 되엇으면 합니다 ^-^ -
작성자天&地 (천지) 작성시간 12.07.07 형아 정말 명언이네~
사람은 누구를 탓하기 보다
자기 자신을 가다듬어야 해 ...乃 -
답댓글 작성자순회공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8.17 옳으신 말씀 하하하하 뭐든지 자기할 탓이야
위인들의 명언을 보고 배우고 있어 나이가 많던 적든간에
옳은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 스승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