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요산작성시간14.01.06
침묵하는 법만 알아도 깨달음의 절반을 이룬다. 많이 느끼고 깨답습니다. 그런데 속세에 살면서 침묵만으로 살아갈 수 없는 것, 이것이 문제입니다. 똥이 더러우면 치워야지 다 피하면 피해는 전부가 입습니다. 침묵이 꼭 능사는 아니지 싶습니다.
작성자진이사랑작성시간14.01.08
나경주님~! 그렇습니다....우리가 남의 말을 많이 경청하고 좀 침묵하는 법도 배워야 하겠습니다... 자기 말만 하고 너무 나서기를 좋아해 많은 쓸데 없는 말로 불쾌하게 하거나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있지요.. 좋은 글 감사 드리며 항상 건강 하시고 즐겁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