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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성어]笑 啼 兩 難 (소제양난)

작성자황금가지|작성시간03.09.19|조회수22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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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 啼 兩 難 (소제양난)

【한자】 웃을 소 / 울 제 / 둘 량 / 어려울 난

【의미】 웃거나 울기가 둘 다 어렵다는 뜻으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기쁜 일과 슬픈 일이 함께 닥치는 상황을 이르는 말.

【字意】
⊙ 笑(소) 본래 '꽃이 피다'에서 변화되어 짐승 짓는 소리나 사람의 웃음소리로 변함.
⊙ 啼(제) 새나 짐승의 울음소리에서 '울다'라는 의미를 생성함.
⊙ 兩(량) 하나[一]를 둘로 나눈 상태의 모양을 표현함.
⊙ 難(난) 여자가 북을 치면서 전쟁을 알리는 모양으로, 어려움이 시작되었다는 의미인데, 후에 '女' 대신에 '새 추'자를 사용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