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녹비왈자(鹿皮曰字)
[字解]
鹿:사슴 록.
皮:가죽 피(비).
曰:가로 왈.
字:글자 자
[意義]
사슴가죽에 가로 왈자라는 뜻으로,①여러 가지로 해석됨 ②일정한 주견 없이 이랬다 저랬다 함을 의미하는 말이다.
[解義]
鹿皮를 [녹피]라고 해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녹비]라고 읽는 관행으로 되어 있다.
사슴 가죽에 쓴 '曰'(왈)자는 당기는 방향에 따라 '日'(날 일)자가 되기도 하는 것처럼 주견 없이 남의 말에 따라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로 쓰기도 한다.
鹿자는 '사슴'을 나타내기 위해 서있는 사슴 모양을 본뜬 것이었는데, 쓰기 편리함을 추구한 결과 지금의 자형으로 크게 변하여 본래 모습을 전혀 알 수 없게 됐다.
이 글자는 부수를 '집 엄'으로 오인하기 십상이다.
皮자는 '(털 짐승의) 껍질을 벗기다'는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죽인 짐승을 나무에 매달아 놓고 손[又·우]으로 가죽을 벗기는 모양을 본뜬 것이었다.
후에 '(털)가죽' '겉' '껍질' 등도 따로 글자를 만들지 않고 이것을 확대 사용하였다.
[類似語]
耳懸鈴 鼻懸鈴(이현령 비현령: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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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체자(簡體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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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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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록 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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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체자(簡體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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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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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피 部) |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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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준3급 (쓰기 : 2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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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체자(簡體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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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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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왈 部) |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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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3급 (쓰기 : 2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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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체자(簡體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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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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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자 部) |
| 난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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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용 한자, 한자능력검정 7급 (쓰기 : 6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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