陶淵明詩云 盛年은 不重來하고 一日은 難再晨이니 及時當勉勵하라. 歲月은 不待人이니라. 작성자于天| 작성시간06.05.06| 조회수325|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수호천사 작성시간06.05.06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일생에 한번 있는 젊음의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