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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肉之計(고육지계)

작성자于天| 작성시간06.08.19| 조회수7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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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림동산 작성시간06.08.20 [意義] 제몸을 상해가면서까지 꾸며내는 방책이라는 뜻으로,일반적으로 어려운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어쩔 수 없이 하는 계책을 말한다. ~한문 넓히고 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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