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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硏究房★

[[사자성어]]男負女戴(남부여대)

작성자于天|작성시간06.08.25|조회수582 목록 댓글 1
 

 

[사자성어](남부여대)

 

 

[字解]

 : 사내 남
 : 질 부
 : 계집 녀
 : 일 대

 

[意義]

남자는 짐을 등에 지고, 여자는 짐을 머리에 인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비유한 한자성어이다.

여기서 '부()'는 짐을 등에 진다는 뜻이고, 대()는 짐을 머리에 인다는 뜻이다.

[解義]

마땅히 살 만한 곳이 없어 온갖 고생을 무릅쓰고 이리저리 거처할 곳을 찾아 안쓰럽게 돌아다니는 모습을 등에 지고 머리에 인다는 비유를 들어 표현한 말이다.

'남부여대한 피난민의 행렬이 끝도 없이 이어졌다.', '학정()에 이기지 못한 백성들이 남부여대한 채 정든 고향을 떠나갔다.' 등이 쓰임의 예이다.

 

남부여대보다 뜻이 약하기는 하지만, 아침에는 북방의 진나라에서, 저녁에는 남방의 초나라에서 거처한다는 뜻의 조진모초()도 비슷하다.

그 밖에 바람에 불리면서 먹고 이슬을 맞으면서 잔다는 뜻으로, 떠돌아 다니며 고생함을 비유한 풍찬노숙(宿)도 어렵게 산다는 점에서는 남부여대와 통한다.

 

출처:NAVER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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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호천사 | 작성시간 06.08.25 남자는 짐을 등에 지고, 여자는 짐을 머리에 인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비유한 한자성어이다. 여기서 '부(負)'는 짐을 등에 진다는 뜻이고, 대(戴)는 짐을 머리에 인다는 뜻이다. [6.25 때 남부여대가 이루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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