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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漢字硏究房★

[[고사성어]]街談巷說(가담항설)

작성자于天|작성시간06.11.18|조회수278 목록 댓글 0

 

 

[고사성어](가담항설)

 

 

[字解]

거리 가
말씀 담
거리 항
말씀 설

 

[意義]

'거리의 말이나 이야기'라는 뜻으로 가()는 도시의 번화가, 항()은 골목을 말하며,거리의 뜬소문이라는 뜻의 가담과 항간에 떠도는 말이라는 뜻을 지닌 항설을 반복하여 강조한 성어로 길거리나 일반 민중들 사이에 근거 없이 떠도는 소문을 이르는 말이다. 가설항담()·가담항어()·가담항의()라고도 하며 도청도설()과 비슷한 말이다.

 

[出典]

중국 후한 초기의 역사가인 반고()의 한서() 예문지()에서 소설()에 대한 설명 가운데 나오는 말이다.

 

[解義]

'소설은 패관으로부터 나왔으며 가담항설과 도청도설로 만들어졌다[ ].'

소설은 민간의 풍속이나 정사를 살피려고 임금이 하급관리인 패관에게 가담항설을 모아 기록하게 함으로써 생겨났다. 세상 이야기나 길거리의 뜬소문은 길에서 듣고 말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패관은 한()나라 때 민간에 떠도는 이야기를 기록하여 정리해 상부에 보고 하는 일을 담당한 벼슬아치이다. 가담항설이나 도청도설을 모아 만들어진 소설은, 패관들이 소문과 풍설을 주제로 하여 자기 나름의 창의와 윤색을 덧붙여 설화문학() 형태로 쓴 패관문()이다.

 

출처:NAVER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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