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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畵龍點睛(화룡점정)

작성자于天|작성시간06.11.25|조회수399 목록 댓글 1

 

 

 

[고사성어]畵龍點睛(화룡점정)  

 

 

[字解]

그림 화
용 룡(용)
점 점
눈동자 정

 

[意義]

용을 그린 다음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가장 요긴한 부분을 마치어 일을 끝냄을 이르는 말이다.

무슨 일을 할 때 최후의 중요한 부분을 마무리함으로써 그 일이 완성되는 것이며, 또한 일 자체가 돋보인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出典]

수형기().

[解義]

남북조(南北朝) 시대, 남조인 양(梁)나라에 장승요(張僧)라는 사람이 있었다. 우군장군(右軍將軍)과 오흥태수(吳興太守)를 지냈다고 하니 벼슬길에서도 입신(立身)한 편이지만,그는 붓 하나로 모든 사물을 실물과 똑같이 그리는 화가로 유명했다.

 

어느 날, 장승요는 금릉[金陵:남경(南京)]에 있는 안락사(安樂寺)의 주지로부터 용을 그려 달라는 부탁을 받고,용 두 마리를 그렸는데 눈동자를 그리지 않았다. 사람들이 이상히 생각하여 그 까닭을 묻자 “눈동자를 그리면 용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용 한 마리에 눈동자를 그려 넣었다. 그러자 갑자기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치며 용이 벽을 차고 하늘로 올라가 버렸다. 눈동자를 그리지 않은 용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편 어떤 일이 총체적으로는 잘 되었는데 어딘가 한군데 부족한 점이 있을 때 ‘화룡에 점정이 빠졌다’고도 한다.

 

[原文]

張僧繇가 於金陵安樂寺에 畵兩龍호대 不點睛하고 每云‘點之면 卽飛去라’하더니 人이 以爲妄이어늘 因點其一하니 須臾에 雷電破壁하여 一龍이 上天하고 一龍 不點眼者는 見在하니라. ** 繇(우거질 요) 畵(그림 화) 睛(눈동자 정) 雷(우뢰 뢰) 電(번개 전) 壁(벽 벽) 
 

[만화로 깨치는 한자]畵龍點睛

·畵伯(화백) : ‘화가’를 높여 이르는 말
·相關(상관) : 서로 관련을 가짐 또는 그런 관계
·畵(그림 화), 伯(맏 백), 相(서로 상), 關(빗장 관)

 

[English]

화룡점정(畵龍點睛)

the finishing stroke[touch]:final achievement:ultimate accomplishment  화룡점정빠지다the worklacks the finishing touch.

 

출처:NAVER백과사전.경향신문 제공 재능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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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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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엘리뜨 | 작성시간 06.11.27 네 그래서 포인트가 중요하지요 우천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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