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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累卵之危(누란지위)

작성자于天|작성시간06.12.23|조회수293 목록 댓글 1

 

 

[고사성어]累卵之危(누란지위)

 

 

[字解]

 포갤 누(루)
알 란(난)
 어조사 지
위태할 위

 

[意義]

알을 쌓은 듯한 위태()로움이라는 뜻으로, 쌓아 놓은 알과 같이 매우 위태로운 형세()를 이르는 말이다.

 

[同意語]

누란(累卵). 누란지세(之勢). 위여누란().

 

[類似語]

누기(), 풍전등화(), 일촉즉발(),

백척간두(竿), 초미지급()

 

[出典]

사기() 범수채택열전(范蔡澤列傳)

 

[解義]

중국 전국시대에, 위나라 사람 범수()가 제나라에 사신으로 가는 중대부() 수가()의 부하로 수행했다. 제나라에서 범수는 책사()로서의 수완을 발휘하여 활동하였으므로, 수가보다 인기가 좋았다. 이를 시샘한 수가는 귀국하자 재상에 고하여 범저가 딴 마음이 있어 제나라와 내통하고 있다고 모함했다.

 

모진 고문을 당하고 옥에 갇힌 범수는 책사답게 옥졸을 설득하여 탈옥하였으며, 후원자의 집에 은거하면서 장록(祿)이라 개명하여 지내다가 진()나라에서 온 사신 왕계()의 도움으로 진나라로 망명했다. 왕계의 천거로 진의 소왕()을 섬기게 되었으며, 원교근공책()을 도모하는 등 외교정책에 큰 공을 세웠다.

 

중국의 역사책 사기()의 범수열전()에, 왕계가 진왕에게 범수를 천거하면서 말하기를 "범수가 진왕국을 평하여 위여누란()이라, 알을 포개놓은 것보다 위태롭다고 했으며 그를 기용하면 능히 국태민안()을 얻을 것이다"고 한 일화가 실려 있다.

 

역사적으로 나라의 흥망이 인재의 기용에 달려 있었음을 보아왔으며, 오늘날의 국가정책의 기본으로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에 역점을 두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현대의 사회에 있어서는 인재의 양성과 적성을 살린 운용이 절실히 요구된다.

 

[만화로 깨치는 한자]루]累卵之危(누란지위)

● 賣出(매출) : 물건을 내어 팖.
● 傳單紙(전단지) : 선전이나 광고 또는 선동하는 글이 담긴 종이쪽.
● 賣(팔 매), 出(날 출), 傳(전할 전), 單(홑 단), 紙(종이 지)

 

출처:NAVER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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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백두산 천지 | 작성시간 06.12.23 아이구 이 페이지는 볼거리가 많습니다 우천님 일목요연하게 읽기좋게 글씨도 크게 만들어 올려주시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우천님 백두산 천지 몫까지 행운이 함께 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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