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성어]水滴穿石(수적천석)
[字解] 水 : 물 수
[意義] 작은 물방울이라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결국엔 돌에 구멍을 뚫는다는 뜻이다. 곧 ① 물방울이라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종내엔 돌에 구멍을 뚫듯이, 작은 노력이라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있음. ② 작은 것이라도 모이고 쌓이면 큰 것이 됨을 비유한 말이다.
[出典]
[解義] 작은 노력이라도 끊임없이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이다. 한국 속담에 '낙숫물이 댓돌 뚫는다'와 같은 뜻이다.
이 고사에는 잘못된 행실이 모이면 큰 재앙을 부르게 되며, 이러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는 초기에 싹을 잘라버려야 뒤탈이 없다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또 채근담(菜根譚)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실려 있다. 繩鋸木斷,水滴石穿.學道者,須加力索. 도를 배우는 사람은, 모름지기 힘써 구하라.
[同意語] 점적천석(點積穿石),
[類似語] 우공이산(愚公移山)·적토성산(積土成山)·적수성연(積水成淵)·산류천석(山溜穿石). 진적위산(塵積爲山).마부작침(磨斧作針).면벽구년(面壁九年).
출처:www.cybergos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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